2009/10/27 16:37
댄스 오브 더 데드 (Dance of the Dead, 2008) 무비툰/좀비2009/10/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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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서양 애들은 고딩들이 너무 늙어보이네요.
물론 배우들의 실제 나이가 틴에이저가 아닐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대략 급속히 늙어버리는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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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굉장히 잼있게 본 좀비물^^
웬지 똑똑한 좀비를 보며 웃고 즐길수 있던 영화였죠...... 정말이지 강추하는 작품이라능...ㅋ.ㅋ
재미있는 좀비죠. ㅋ.ㅋ
음,코믹 공포라면 꽤나 기대되는데요^^
나도 이런 이야기를 맘껏하며 살고시포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들이라....ㅋㅋㅋ
저도 취(향)존(중)해볼까요?
이히힝~
취존.ㅋ.ㅋ
아 저런 영화가 있다니
아니 좀비이면서 지능은 아직도 살아있다라 언제한번 어둠의경로로;;;
장난스런 좀비 영화쯤이랄까요. ㅋ.ㅋ
ㅋ.ㅋ 하하........ 심히 공감되는군요~
덕분에...ㅋ.ㅋ
영화 선정 훌륭.
아닐 걸... (염병할 세상... 저희 동네 쪽 재보선이 내일 치러집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 지 심히 궁금해요)
씹다 버린 수제비!!
저도 문득 궁금해지네요. -_-a;;
헐.... 하록이님 ~~ 언제 여친 만드셨어요? 쩐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그냥 여친이 아니라 그녀가 100만명 중의 1명꼴로 있는 여성이신것 같네요. ^ ^
간만에 들렸는데 매우 놀랍군요..ㅋㅋ 애인이 상당히 이쁘면서 귀엽고 사상과 가치관이 뚜렷하며 엄청나게 개성있을신분이것 같아요!
정말 부럽네요~~~ 하로기님이랑 취미와 기호가 맞는 싱크로율 300%의 이런 재미있는 여성을 만나다니!!!
보통 사람들은 전부 된장녀라던가. 아니면 합의하에 소개팅에서 만나던가, 아니면 남자조건 보고 만나던가 아니면 진정한 사랑도 안하면서 그냥 형식적으로 만나며 사귀어가는게 대다수인데....
이건 완전 드라마나 영화같은 확률 거의 없는 진정한 1%의 사랑의 커플!!!! 놀랍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아무리 엄친아나 엄친딸이라도 자신의 애인이 성격과 기호와 취미가 일치하는 커플들은 정말로 거의 없거든요???
하로기님 하도 영화만 봐서 그러신지 결국은 영화같은 만남을 해버렸네요? ^^ 부럽습니다.. 이런 사랑은 거의 로또확률이던데....ㅠㅠ
무엇보다 인터넷에서 그 취미와 기분과 성격이 서로 맞아떨어져 만나 사귀게 된거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저로서는... 마치 영화나 그 드라마의 ''전차남'' 같은 기분이네요...헐.....
정말 부럽고 부러워 너무 부러운 나머지 질투보다는 진심의 축복을 내려주고 싶어요. 두분께....^ ^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어차피 인간이 두명이 있으면 그게 나라가 되고 지구의 생물들 되듯이 그 테두리 속에서 자신과 가깝거나 자신과 친하고 맞는 사람끼리 그 고리를 좁혀가며 서로를 이해하는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사회적 지위라든가 돈이라던가, 명예라던가...그딴건 인간들이 역사적으로 볼때 인위적으로 만든 환상에 불과합니다...자연 그 상태로서 지금의 하로기님과 (미류님이던가??)미류님의 사랑은 진정한 자연적 인간의 공감적 사랑으로 간주합니다.... ^ ^
돈이 많든 적든 자신의 지위가 잉여든 영광이든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는게 가깝다는거 자체가 인간이 추구하는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 ^ 그거에 따라 보니 지금의 하로기님과 미류님 커플은 정말 행복해 보여요!!! 취미와 성격이 일치한게....!!! ^ ^
아무튼 제가 이 하로기님의 연애를 자랑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ㅋㅋ
말이 쓸데없이 장황하게 길었군요..아무튼....
사람이 갈망하고 추구하는 그 진정한 ''행복과 사랑'' 의 최종적 형태가 지금의 하로기님과 미류님의 이해와 사랑이라고 전 생각이 듭니다.... 그런것 앞에서 대의라던가, 명예라던가, 꿈이라던가, 창의라던가, 돈이라던가... 이런것들은 잡것에 불과합니다...
인간이 어째서 꿈과 명예를 추구하는 걸까요?? 그것은 어리석은 인간들이 자신은 못알아차리고 있겠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이 진정한 행복으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의 자기최면일뿐입니다 .
부디...
둘이 진심으로 잘됐으면 바랍니다..... (특히 미류님이 저의 이글을 봐주었으면 하네요) ^ ^
오옷...잠이 안와서 둘러봤더니 이 새벽에 센치한 글이...ㅋㅋㅋ
마치 훌륭한 한편의 주례사 같군요. ㅎㅎ
일단 감사의 말씀을 드리오며...후후
물론 여러가지 장애가 많은 사이이긴 합니다만 그게 없으면 또 재미없는게 인생인지라...그저 즐길려고 합니다. 문득문득 무진장 닮았다는 생각이 들때마다 저 또한 신기할때가 많고 그렇네요.
말씀하셨듯이 특히 취향이나 취미가 비슷한게 많아서 더 편한것도 있고...물론 다른 것도 많습니다. (특히 음악적 취향은...반대편이 있는듯...ㅎㅎ)
여튼 다시 멋지고 긴 글 감사드려요. ^_^
..베른카스텔님..마지막문구 정말 와닿네요.... 하하..이게 그런게있죠... 현실에서 사랑은 다 학습과 세뇌가되는거같아요.. 드라마를봐도 영화를를봐도..ㅎ.ㅎ .. 그리고.. 요즘애들은 또 왜이렇게 일진만화가 많은건지... 사람들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고 동경하는것들이 ..저의눈엔 그런게좀 우스워보인달까나요.. 여튼 그런가봐요 ^^;; 여튼 좋은말씀 너무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친척분중에서도 아무것도 아니였던 저희삼촌의 성격과 사람됨됨이에 반하셔서 비록 작은어머니께서육체적 고생은 하셧지만 정신적으로는 행복하셧데요 지금은 저희 작은어버지를 사장님으로 만드셨죠 ㅎㅎ 진짜로 사랑한다면 정말 가족같은 개념이되어버리는거같아요.. 저놈은 이래서 안되하고 재서 버리는게아니고.. 끝까지 그냥 서로 생각하면서 최대한 행복하게 살수있게 노력해나가는게 인생이고 뭐.. 그렇게 사시는분들도꽤되니까요 요즘은 너무..사람들이 ..미래 편한것만 찾으려고하고 진정한걸 놓치는거같아요 연봉이많으면 뭐하죠 돈이많으면 걍 놀고먹고 자기 허세채우기엔 좋겠지요 하루종일 돈퍼주는남자보단 .. 오빠가 정성들여 그려주는 그림한장이 더좋으니 답나왔죠뭐 ㅎㅎㅎ ;;;;
자유민주주의가 맞는것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고...요즘들어 헷갈리네요 ㅋㅋㅋ
p.s 아 참,어제 디스트릭트 9을 극장에서 보고왔어요.아아....잭슨 옹...ㅠㅠ
보고나니 기분 참 센티해지더라구요.그래도 하로기님 말씀대로 극장에서 보길 잘한것 같네요.
영화 후속편이 기다려지는건 정말 오랫만이에요
역시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ㅋ.ㅋ
코믹틴에이저좀비물..ㅎㅎㅎ
하로기님 만화보고 다시보고 싶어지네요 (+ㅅ+)
80년대 향수도 느낄수 있어 좋더군요. 최근 영화임에도..ㅎㅎ
이따금 들러서 재밌는 글들 많이 읽고 갑니다.
...그리고 항상 웃음뒤에 숨겨져 있는 쥐라던가 쥐비슷한거라던가 햄스터라던가를 보면서 뱃속이 뒤집히는느낌이네요. 끄응.
노란색 햄스터는 또 다른 저의 자화상입니다. 약간 정신 나간 상태죠. ㅎㅎ
저 이런거 되게 좋아하는데 재밋을거같네요
언젠가 한번 봐야될듯; 근데 문제는 행동으로 발산 못한다는거; 잉여 ㅠ
영화 찾아 보는것도...취미가 잘 맞아야 해요.
하로기님 좀비 나와서 말인데요;; 혹시 레포데 아시나요? 좀비게임인데ㅋㅋㅋ 매우 실감나고 재밌다능ㅋ
그리고 이거 은근 재밌어요ㅋㅋㅋ
동일인물...-_-/
서양 애들, 흑인,백인,기타 인종들은 '아시아인'을 들을보고 다른개념의 성장을
한다고 하지요...미쿡인이 그럽디다...
상대적으로 보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좀비관련 작품들을 보면
주인공들은 이 급격하게 변해버린 세상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신의 폭력성을 어김없이 보여주는 경우도 많고 그렇지 않는 주인공도있지만
역시 전 좀비들의 세상에선 폭력성과 냉철함많이 살아남는 방법인거 같아요
십대 좀비물 영화지만 10대는 못본다는...ㅎ.ㅎ
.....마지막...노란멍멍이(마..맞나요?;;)의 한단어가 너무 의미심장하네요..
무비툰 공지를 보시면 정체가 나옵니다. 저 노란 생물은..ㅡ_-;;
고어물 마스터인 저에겐 좀비영화는..
이제 진지물도 코믹물이 되가고있습니다...
자신을 마스터라고 칭할정도로 자신있으신가봐요. ^^
영화는 역시 B급공포물이 좋다는(특히 미드나잇미트트레인, 새벽의저주등)
새벽의 저주가 B급이라는데는 별로...ㅡ,ㅡ;
이거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
특히 남자주인공과 그 여자친구가 춤추는 장면에서는
왠지 모르게 뿜게 되었다능...
뿝어야 되는 영화에요. ㅎㅎ
취향존중 중요하죠..
인터넷에서 막 연예이들이 사귀면 전 아 그렇구나 하는데
옆에서 사람들이 제내들 안어울려 꼴보기싫어 그러고 어디가면 누가 혼자서 웃을만한 파트는 아니지만 웃으면 좋아하나보지라고 생각하게되지만 항상 그런주변에 꼭 비관주의자드이 많더군요.
제눈에는 그런 주변에 마춰서 살아가고 좀 잘나보이고 있어보일라는사람들이 더 웃기게 보이더군요.
좀비영화 잼있습니다 후후
좀비랜드 -ㅅ- ㅋ 도 그려주세요 후훗
아참 그리고 호러영화라 할순없지만, 그 벌레나오고 19세 무삭제영화인 스타쉽 트루퍼스 라는게 있습니당 ㅋㅋ
1~3편까지이구요 나름 재미있는영화죠. 흔히 B급 영화인듯해보이네요 ㅋㅋㅋ
전 재미만있던데 사람들은 모르는거같더군요
좀비랜드...이거 역시 개봉안하겠죠. ㅡ,ㅡ
혹시나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제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보고 진짜 마니 웃었습니다 ㅋㅋㅋㅋ
이영화 왤케 웃기지 ㅋㅋㅋ 좀비물 원래 좀 조아해서 봤지만
이렇게 웃으면서 보는건 첨이네요 ㅋㅋㅋㅋㅋ
좀비 왤케 귀여운지 ㅋㅋ
좀비가 실제로 코믹적 요소가 무진장 많아요. ㅎ.ㅎ
아 이영화 기역해요
아이팟으로 선생님 온지도 모르고 보고있다가 몇대 맞고
아이팟 압수..그리고 귀찮게 교무실 들락 날락
부럽...ㅋ.ㅋ
잘기억은 안나는데 좀비물중에서 제가 제일 웃었던 영화네요 ㅋㅋㅋ;
저도 이거 보고 웃으니까 친구들이 미친 *이라고 했는데 ...
지금 친구들은 저에게 감염 되어 저랑 같이 공포 영화나 좀비물을 찾아다녀요;;
(아..물론 아직 이것 밖에 못봤어요 ㄷ;;찾기에는 완전 맹탕이라 ㅎ;;)
하로기님 블로그에는 한국영화보단 외국 영화가 더많아서
제가 본게 그닥 없네요...본거라면 애니 쪽만 아하하하하하..<웃을일이 아니잖니
우리나라 자유 민주주의 국가긴하죠..그런데 말만 그렇죠 ㄱ-...아하하하하;;
히키코모리는 히키코모리대로 짜져 있어라.....
라는 말을 고딩 때 들어봤는데요..(전 대학생 입니다..)
그말을 지금 그대로 실천중이라는......아하하하하하하하;;
혹시 좀비물 재밌는거 아시면 추천좀.......부탁 드립니다..
나름 카테고리에서 장르를 선택해보시면 보시기 편할겁니다. ㅎ.ㅎ
아무리 좀비영화나 게임을 마스터해도 이거 보고 지짜뿜었다는 ㅋㅋㅋㅋ
영화가 계속 되는한 마스터는 아직..멀지요. ㅎ.ㅎ
역시 영화는 좀비영화가 제맛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