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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르와 왈츠를
감독 아리 폴먼 (2008 / 독일, 프랑스, 이스라엘)
출연 론 벤-이샤이, 로니 다약, 아리 폴먼, 드롤 하라지
상세보기


관련 내용 :
http://photohistory.tistory.com/6412
http://blog.naver.com/sundin13/140066054681



애니메이션인일 리뷰할 경우 애니도, 카툰도  2D라  굳이 제가 또 그리고 할려니 왠지 이상할거 같아서 다음이미지정보를 그냥 썼습니다.
여튼 굵직굵직한 극명암과 색감...그리고 음악등이 어울어져 굉장한 몰입도를 주는군요.
물론 뭔가가 느껴지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보면... 미쿡하고 이수롸엘 싫어요. -_-



일단 이번 무비툰도 약간 간략하게 갑니다.

바시르와 왈츠를바시르와 왈츠를Paran
감독아리 폴만
출연null
영화 다운로드무비위젯 퍼가기무비위젯이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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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로우테일 2009/11/07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에 대해서는 매스컴,교과서등으로 지겹게 들어도 결국 그저 자☆멸(?)을 재촉한다고 밖에 보이지 않네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여전히 참 말많고 탈 많은데죠;;;;;
    이전에 한비야님이 쓴 책을 봤을때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국경지대의 경우 검문소만해도 거의 수십개가 된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검문 하는 시간이 병사가 내키는대로 였다고 하니 실제 주민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전쟁일듯.....
    게다가 이유없이 치약등 생필품을 압수할때도 있고;;;;;←요즘엔 어떻게 바꼈는지는 모르지만요;;;;)

    마지막으로 벡신스키 옹의 그림은......
    형용한다는것 자체가 범죄(?)라고 느껴집니다;;;; 하하......

  2. 보호서기보 2009/11/07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계속 지켜보고 있음.

  3. 좀비맛참이슬 2009/11/07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찾았네요 폭탄테러도(X) 폭탄테러로(O)가 맞습니다

  4. Favicon of http://tabrisut.tistory.com BlogIcon 청상 2009/11/07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에 주인공의 눈이 클로즈업된 화면을 보는데, 그 뭐죠... 마치 두 개의 이미지가 혼재하는 그림, 그 그림처럼... 벽 앞에 고개를 90도로 푹 숙인 두 명의 남자가 보이네요. 매부리코와 긴 턱을 가진...

    참회의 행렬일까...

  5. Favicon of http:// pennyway.net BlogIcon 페니웨이™ 2009/11/07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국. 이거 지대 걸작이죠.

  6. 나이트세이버 2009/11/08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단다고 방문객 때리는 페니웨이님이 다녀가셨군요. 우왕국은 뭡니까, 먹는건가요? (흥!)

    이 애니 죽이죠. 역시나 역사는 힘 있는 자, 생존한 자의 위주...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08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글고 보니 우왕국...ㅋㅋㅋ
      떠오르는 단어가 우거지국...

      아...굵직한 선이 인상적인 애니였네요. ㅎㅎ

  7. Favicon of http://ㅋㅋㅋ.ㅋㅋ BlogIcon 팬이요 2009/11/08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간에 들렀다가여.ㅇㅇㅇ 할짓도없어섴ㅋㅋ

  8. Favicon of http://kino01.egloos.com BlogIcon J.Kid 2009/11/08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딜가나 윗대가리들이 문제네요 -_- 미쿡이건 한쿡이건 이수롸웰이건...

  9. fogs 2009/11/08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베스트툰에서 타고 왔는데 바시르와 왈츠를 보는군요.
    아이가 건물 잔해에 깔려서 죽은 장면... 많이 미화되어 있더라구요.
    어쩌다보니 실제 사진을 봤는데 상당히 처참 하더군요.
    저렇게 곱슬이 아니라 아무렇게나 헝크러져 있고, 얼굴도 통통한게 아니라 말라 있죠.
    게다가 원래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건물의 재가 묻어있습니다.
    그저, 그 처참함이 애니에선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씁니다.
    그리고 책으로 '눈물의 땅, 팔레스타인'-김재명, 을 추천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0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부분이 가장 극명한 차이입니다.
      미화라기 보단 애니에서 왠지 그저 슬픈 장면처럼만 보였는데 나중에 보여주는 사진은 처참하지요. 그게 현실인것을...ㅡ,ㅡ;;;

  10. 햄스터밥 2009/11/08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웹툰에서 보고 팬이 되서
    어찌어찌 하다가 여기까지 따라왔네요 ^^;

    저 역시 현재 기독교의 추종국가들이 별로 맘에 들지 않지만
    어쩌면..
    이슬람세력이 기독교세력보다 힘이 셌다면
    반대로 기독교난민촌이 습격당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결국은 그 집단이 누가됐든지
    늘 힘있는 쪽이 없는쪽을 핍박하고 도륙하는 셈이지요
    햄스터씨(?)말대로 가장 잔인한건 인간일지도 ..(먹지도 않으면서..(??)

    말이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ㅎㅎ
    여튼 신입 팬이라고요..ㅎㅎ

    (미류님은 분홍햄스터네요 . 처음에 저분은 누구길래 유사닉네임(?)을 쓰지? 하고 잠시 생각을..= =)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08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하는 말이 힘의 균형이란 말인데...
      그것없이도 균형있게 사는 인간이 될려면 멀었습니다. 아직...어여어여 정신적으로 많이 진화가 됬음 좋으련만...


      하로기신부 -> 미류지요. ㅎㅎ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kade1999 BlogIcon 네메시스 2009/11/0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느끼지만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기는 원래 힘든건지...

    대립하는 둘다 내면을 들여다보면 어쩔수 없는 이유는 다 갖고잇더군요...

    과연 먹으려는게 아닌 이유로 다른 존재를 죽이는 것은 인간만인가?

  12. 화살없다 2009/11/0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늘 잘보고 있습니다. 그림잘그리 시는거 부럽네요 ㅋㅋ

  13. Favicon of http://theisle.egloos.com BlogIcon 천용희 2009/11/08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오는 사람입니다.

    정말로 장난이 아니었죠. 전 국내 개봉 전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하는 걸 보고 정신적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진짜 ㄷㄷㄷ한, 내부고발자의 작품이랄까나요...

    이 영화가 영화제 경쟁부분까지 가고서도 상을 못 받은 건 정말 아쉽다 봅니다. 물론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보면 그것에 이견을 달기는 힘들지만 말이죠...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0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사회든 깨었는 지식인이나 양심을 알리는 사람들이 있지만...언제나....소리가 뭍힐때가 많은게...슬픈 현실...

      그래도 계속 외쳐야겠지요? ㅎ.ㅎ

    • 헬몬트 2009/11/09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라엘 극우들이 아리 폴만을 매국노로 발악하며 욕을 하더군요..정작 팔레스타인에선

      이 애니도 결국 이스라엘이 참전안했다고 변명하는 이스라엘 옹호쓰레기에 지나지 않는다...

      영화 뮌헨 꼴을 겪었습니다

      이스라엘 극우들도 팔레스타인에서도 뮌헨을 엄청 비난했지요..누구도 편들지 않았기에

  14. 화살없다 2009/11/09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꾸준히 달아주시는군요 ㅋㅋ

    대단하십니다.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09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러타임즈때 리플이란 버튼이 없어도 일일히 다는 문화가 있었어요. 근데 전 그때 심드렁했었는데...호탐이 없어지고는...제가 그렇게 되네요. ㅎㅎ

  15. 헬몬트 2009/11/09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그래도 약간 이슬람이 낫다고 봅니다
    왜냐?

    십자군전쟁 때 보시면 역사적으로 이슬람이 큰 소리치지 않습니까.

    십자군전쟁 당시 예루살렘에는 유태인이나 기독교인도 같이 살았습니다.물론 세금을 더 받아서 불만은 많았지만 당시 기독교 나라에선 이교도는 다 죽여야 천국간다라는 이념으로 쳐들어와서 예루살렘을 피바다로 만들었다는 기록이 기독교 측에서도 자랑스럽게 쓰여있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이슬람 영웅이라던 살라흐 앗 딘(살라딘이 아님) 황제는 예루살렘을 탈환하면서
    기독교도들 학살을 막고 당당하게 그들 재산을 가지고 안전하게 퇴거를 보장했지요

    그럼에도 이런 은혜를 입음에도 기독교도들은 이후로 100년이나 또 여러번 쳐들어와 전쟁을 벌였습니다

    결국 바이바르스황제와 뒤를 이은 칼라운은

    기독교란 놈들은 은혜를 베풀어줘도 이렇게 은혜를 모르고 우릴 죽여야 천국간다라고 하는 벌레들이다
    아예 다 죽여줘야 한다. 이를 갈아버렸고

    1291년 아크레에서 기독교 십자군을 모조리 죽여버림으로서 전쟁을 끝냈습니다

    유럽 역사가들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십자군.기독교군이 더 악랄하고 학살벌인 결과는 결국 역사로 기독교군의 악마적 모습만 남겼다'

  16. 헬몬트 2009/11/09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우리나라 교회들의 정말 멍청한 실수는 저 이스라엘이 기독교를 악랄하게 탄압하는데도 하나님 나라라고 멋대로 착각하는 바입니다.

    여기에서 개신교 기독교도들 계신다면 과연 교회에서 이스라엘이 기독교 개종자를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 3~5년이나 가두고 나온 다음에는 공무원.군인 못되고 연금도 못 받고 취직도 못 받는
    그야말로 팔레스타인 사람이 되는 현실(유태인이라도!)을 교회에서 가르치는지 궁금합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예루살렘을 수백여년 지배한 오스만 제국(터키)이나 1967년까지 지배한 요르단같은
    이슬람 나라들이 되려 기독교에 관대했습니다

    그 증거로

    2007년 12월호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글판이나 영어판 보십시오

    1800년대 오스만 제국이 지배하던 베들레헴에선 인구 80%가 기독교도였습니다

    1900년대 영국이 여길 지배하던 시절에도 비슷한 수준 기독교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지금 이스라엘이 지배하는 베들레헴

    80%가 유태교도입니다.기독교도들은 유태교민병대 횡포와 경찰 외면.군인들 테러로 하나둘
    떠납니다..예수가 태어났다는 도시가 이럽니다.

    김종철이라는 사람이 쓴 평화롭지 못한 성서의 땅 이스라엘이란 책자를 보면 이스라엘 가서 몰래 만난
    어느 기독교도 유태인이 울면서 하소연하던 일도 나와있더군요

    "차라리...요르단이 지배하던 시절이 낫었어요..그들도 차별은 했으나 지금 이스라엘이 하던 탄압에
    견주면 훨씬 관대했습니다..되려 우릴 인정하고 살게 놔두도록 했던 게 지금은 유태인 민병대가
    마구 쳐들어와 집을 부수고 기독교도 고이(Goy-히브리어로 벌레.하찮은 쓰레기라는 욕..더불어
    이 말은 유태교도.유태인이 아닌 다른 종족을 가리킵니다)는 나가라.여긴 우리땅이다
    욕을 하며 우릴 괴롭히며 웃습니다

    유태인도 기독교도라면 이렇게 대우하는데...예전 요르단 사람들도 이러진 않았어요..."

    이게 현실이랍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회들 대체?

  17. 헬몬트 2009/11/09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이스라엘에선

    유태인은 퍼런 기와 지붕집에 살게 하고 이슬람은 녹색 기와집..유태인이라도 기독교도라면 퍼런 기와집은 못살게 한다던가..하여튼 겉으로 봐도 단번에 구분하게 한답니다

    걸핏하면 전기와 수돗물 끊고 ...........악랄하게 못 살게 군답니다

    이러니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를 가는데

    한국과 미국선교사들은 저런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믿고 천국가라고 헛소릴 하죠ㅡ ㅡ
    (그런데 골때리게도 기독교도 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 유태인보다 엄청 많습니다!)

    당연히 그들은 미국과 한국인들도 증오한다고 하더군요

    (개독교를 위한 변명이란 책자...골때리게도 지은이들은 바로 한국 선교사들입니다
    역시 그들은 잘 알죠..바로 곁에서 봤으니...이들도 인정하는 사실)

  18. 헬몬트 2009/11/09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우리나란 아랍이 기독교가 아예 없다고 여기는 게 흔합니다

    이래뵈도 아랍 기독교도들은 무려 2천년 가까이 대대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예수 제자 마가를 1대 교황으로 받아들이는 이집트 콥틱 기독교회
    시리아 교회같은 나라들을 봐도 (시리아같은 경우 이들 수는 전체인구 20~30% 까지 추정됩니다!)

    정말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건 이슬람도 기독교를 탄압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아예 같이 살면서
    인정하는 점입니다.

    세금을 더 내라..가끔 싸움질을 벌여도 아예 나가라.다 죽여라 하지 않거든요

    이라크를 보면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후세인 시절이 천국이라고 후회하며 떠난답니다
    되려 독재자들은 종교적 중립을 지키며 기독교에게도 공존을 관대하게 베풀면서 .
    공존했었습니다.그런데

    미국이 쳐들어왔습니다...과거 후세인 시절과 달리 이젠 이슬람 강경파들이 마음껏 이라크 내
    교회들을 부수고 학살합니다..예전에는 그러면 정부군이 출동하여 강경파들을 싸그리 죽이고
    처벌하며 교회들을 고쳐주고 같이 살게 했거든요..이젠 교회들은 강경파들에게 시달려도 미국은
    구경만 합니다.

    이런 걸 아랍 기독교도들이 보고 뭐라고 할까요? 미국이란 놈들이 우리 아랍 기독교를 몰살하는 악마다..
    이런 거죠..

    시리아 기독교도들은 지금 대를 이어 독재하는 아사드 일가를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아사드도 시리아 기독교인을 매우 관대하게 인정하는 인물. 그러나 미국 부시정권은 그를 악의 축이라고
    비난했지요. 만일 미국이 시리아도 쳐들어오면?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난민 신세가 되어 오는 나라가 시리아랍니다.
    눈칫밥 보면서 난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을 보면서 시리아 기독교인들도 뭐라고 할까요.

    미국이 온다면 우리도 저렇게 되는 거 아닌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같이 이슬람 큰 형님으로 자부하는 (이슬람 최대 성지인 카바 신전이 있는 메카가
    있으니) 나라들은 기독교 자첼 아예 불허하기도 하지만.

    저는 무교입니다만...다만 역사를 보고 국제사를 관심있게 보니 뭐 이건 기독교가 더 악랄하게 역사적으로 이끌어온 사실을 부정할 수가 없더군요..

    뭐 종교로 미치면 십자군전쟁을 하나님 말씀을 거행하던 거룩한 전쟁이라고 멍멍 짖는 소리하는
    한국인 어느 거대교회 목사같은 소리도 하지만요...

  19. 헬몬트 2009/11/09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 작품 꽤 명작이라고 여깁니다

    감독이 전쟁 참전자라서 보는 대로 이야기한 것들

    (실제로 이스라엘군은 참전하지 않았지요..다만 기독교 민병대 팔랑헤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마구 죽여버릴때 구경하고 그들에게 무기와 정보를 제공해준 한패입니다)

    이스라엘 극우들이 아리 폴만 감독을 매국노라고 발악한 것도 사실을 그리자고
    노력한 점이 아닐까 싶더군요.



    --여담인데.. 1983년 이 일로 국제사법 재판을 받은 아리엘 샤론이 하던 말은 이거였습니다

    "학살은 더러운 기독교도들이 저질렀지.유태교도들은 죄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0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엄청나게 긴 장문의 글이군요. 가끔 헬몬트님의 지식을 보면...놀라울 따름...ㅎㅎ

      왠지 짧게 답글달기 민망해집니다. -_-;;;


      종교로 인해 평화를 얻었다는건 본적이 없는거 같네요. 오히려 더 많은 피를 흘렸으면 흘렸지...

  20. 남재환 2009/11/10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역시 어떤 명분으로 치루어지든 비참하기만 합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미국이 사라져준다면...(응?)

  21. 소라노토리 2009/11/15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쟁이 없을라면 모든이들이 평등한 힘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라면 유토피아에 가야되는 것인가,,,,

    그리고 왠지 영화에는 돈이 든다는 생각에 관심없지만 이렇게 쓴것을 보면 갑자기 보고싶다는 생각이,,

  22. 아마도 사람인듯 2009/11/15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꼭 쓰레기들만 잇는건 아니죠
    너무 극외면 하는듯 착한사람도 꾀나 많으니까요 2/10 배율

    그 2 는 나도 속해잇는거 가타 ㅋ

  23. 사채업자 2009/11/21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르나르였던가요 이 작가 작품에서 나온 말이었던 것 같던데 우리 인간의 유전자에 폭력이 잠재되어있다라는 말이 맘에 와다아요 전쟁은 모두가 피해자란 말도 그렇고

  24. qazedc 2009/12/09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 툰 에서는 종교 비판론자가 많네요...
    사람들이 개독교, 개독교 하는 기독교 신자로서도 할 말은 많답니다..
    ㅎㅎ 이제 제 네이버블로그에 학교에 가기 전까지 차차 실을 건데요.(광고글은 절대 아닙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 많은 무비툰!! 오늘도 잘 봤습니다.
    예븐 사랑 하시고... 항상 행복하시면 좋겠네요
    제가 실연당해서 예븐이라고 오타친건 아닐까나?? ㅋㅋ

  25. 우가가 2010/04/2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지능을 갖게 되면 인간 못지 않을 거에요..
    인간은 본연의 폭력성을 가진 존재이지만 식량문제를 해결하면서 늘어난 인구가 더욱 이를 부추겼죠.
    숲에서 나는 좋은 냄새나 흙의 좋은 냄새들은 수많은 식물 혹은 미생물이 서로 죽이고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내뿜는 살균제들의 아비규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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