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2 22:17
맹글러 ( The Mangler / 1995 ) 무비툰/오컬트2009/11/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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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툰그리면 하루 그냥 가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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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 제목이..세브란스라고...된넹요 ㅎ.ㅎ;;
레이어하나 만들어두고 계속쓰시는듯..
전 pds파일 저장을 까묵어서 맨날 반복작업하면서 첨부터 또 만들고 그래여.ㅠㅠㅠ바보인듭..으엌..
아...원래 소스있는데 정신없어서 전에꺼 쓰고...
딴짓하다 이거하다 다한줄 알고 걍 올렸네요. ㅋ.ㅋ;;
울아빠가 예전에 잠깐 택시를 하셨는데..음
사실 울나라 택시기사들이 좀..대체로.. 성격이 좋다고는 말 못할..성격이잖아요 ㅎㅎㅎㅎ;;
남자친구가 특히나 택시기사들을 별로 안좋아해서...뭐 남친도 당한게 많으니 그럴수밖에 없겠지만.
택시기사들은 전부 어쩌고 저쩌고 할때마다 울컥..
결국 한번은 막 울었음 ㅡ.ㅡ;; 그런말 하지말라고... 남친은 막 미안하다고하고...ㅎ.ㅎ;;
어머니 얘기하니까 생각나네요ㅎㅎ...
나랑 내 동생 먹이고 입히겠다고 우리 부모님 밖에서 험한소리 듣고 사셨을거 생각하면 서글퍼져요..
으으..잘해야지...
오....착한 심성이로고...ㅋ.ㅋ
남친 떼끼..ㅋㅋ
헉.. 그러게요 택시와 자전거타는사람의 만남이라;; 둘다 이해가되네... ㅜ.ㅜ ..
오빠툰이 심히 공감되네요
백신 이야기를 누가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이거 완전 치매인가...ㅡ,ㅡ;;;
사복시간에 선생님이 20년내에 진보쪽(민주는 빼고)에서 정권잡는다고 했는데...
양극화지수가 해마다 높아져서 큰일이네요...
노동자들(서민) 삶의질은 추락하고,,, 물가는 미친년처럼 날뛰고,,,
복지예산은 삽질에 다 쏟아붙고...
어휴..빡쳐...
올 연말이 더 추워지지나 않음 좋겠네요. 요즘은...-_-
근데 백신얘기 나도 본것같은데
김시광의 공포영화관 이거 아닌가요?
으엌... 내 뇌는 플래쉬메모리인가 복원이 안됨..
그런거 같기도 하고...어떤 감독이 한 얘기 같은데...아...나도 메모리가...ㅎㅎ
망각 덕분에 인간은 힘든 일을 당해도 살아갈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 망각 기능 덕분에 작년 수능을 망쳤지만....ㅡㅜ)
하지만 자신의 본분까지 망각하는 사람이 되어선 안되겠죠 ㅋ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는 사람 국회의사당에 좀 넘치는 듯...ㅡㅡ++)
그나저나 저도 하루 빨리 플루 예방접종 해야 될텐데...(모두들 신종플루 조심!)
일하라고 국민이 뽑아준 머슴들이 쌈질이나 하고 앉았으니...집안 꼴이 개판... -_-+
저 quotation 어디선가 분명 봤는데..
저도 치매군요..OTLII
마침 아파서 할짓 없어 3~4시간 정도 찾아다녔는데...
보니 소금물님이 이미 찾으셨......크흡..
그리고 개인적인생각이지만요..
참혹한 현실의 백신만큼 신종플루백신이 필요한것같아요..;ㅅ;
뭐 이미 걸렸으니 저에겐 별로 상관 없겠지만 말입니다..ㄱ-
건강 잘챙기세요..쿨럭쿨럭
진짜로 그런 백신이 있음 좋겠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수있도록 말이죠. ㅡ,ㅜ
역시나 잉글런드 형님은 악역을 참 잘 소화하시는것 같아요 ㅋ.ㅋ
근데 왜 우리나라는 잊을만하면 터지고 잊을만하면 터지고....에휴 -_-
이번 화도 무비툰 특유의 음울함이 있어요. ㅋㅋ
나 참... 사무실에서 당직 서다 댓글 포스팅 보고선 퇴근하고 누구 좀 만나고 왔더니 그 새 포스팅... 지금은 주무실 시간이겠군요. 초보 블로거로선 이런 광업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올릴 때마다 알려드릴테니 소감 좀 부탁드립니다)
잉여시간을 그렇게 보내는거죠. ㅎㅎ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ㅋ.ㅋ
생각 해보니 백신 같기도 하네요.
저는 겁이많아서 공포영화는 별로 못봤지만...
굳이 취향이 다른걸 억지로 참고 볼 필욘 없지요. ㅎㅎ
네이버웹툰에서보고왓쪄염~
어서오세용.
아음.. 요즘도 ㅋㅋ열심히 눈팅중이네요 ㅋㅋ,
인상깊네요..다리미...ㅋㅋㅋㅋ
요즘따라 폐쇄지역의 괴물영화가 끌리네요, (에일리언이나..팬도럼같은 보진않았지만 ㅋㅋㅋㅋ)
여긴 공포물 안보는 사람도 자주 오는 곳이죠.ㅋㅋ
으아악.. 죄송합니다 ㅋㅋ
손가락 움직이는거조차 귀찮아
눈ㅌ../틀려
웹툰경로 타고왔습니다
이제 조금 봤는데..한 15개 봤나요
하아. 공포물 ㅋㅋㅋㅋ
어렸을때 엄마뒤에서 귀막고 전설의 고향 보다가..
한숨.
'격뿜의 추억'
공포물은 지금도 꺼리네요..
지금보면 옥에티도 팍팍튀고 폭소를 터뜨리게하지만요 ㅎㅎ
하로기님의 무비툰을 보고있으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공감이라던가.. 친밀감 등등 말이죠
미류님과의 관계는 정말 부럽군요 ㅎㅎㅎㅎㅎ
전 언제쯤 그런 여자가 생길지
대학나오고 취업도 안하고
아직 부모님집에 붙어사는주제에 집안일도 안돕고.
탁질이나하고..ㅠ
내심 어머니를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설겆이나 청소같은건 남자들이 더 잘할 수 있습니다. -_-/
...그러네요.
확실히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 서류의 문건상으로나 남들에게서 듣는 이야기로는 공감하기도 힘들고 동조하기도 살짝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자본주의는 기타 이하 황금물질주의사상은 수많은 사람들을 맷돌에 집어 넣고 새어나오는 피로 유지된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해봐야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냐고 묻겠지만, 저렇게 충격적인, 어떠한 계층을 대표하는 듯한 인물의 등장과 보통의 다큐멘터리에서는 접할수 없는 실로 충격적인 영상에 담겨 있는 메세지들은... ...흠.
충격과 공포는 가장 손쉽게 어떤 메세지를 전할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중 하나로군요. 백신. 백신이라. 성카갤에 올라왔던 미류님의 글을 보고 난생처음으로 '격뿜'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체험 하고 오게 된 하로기님의 블로그는 세상이 옳지 못한 곳으로 걸어가고 있음에도, 나와는 상관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만 이렇게 주절주절 떠들고 있는 저에게는 뒤통수를 후려치는 벽돌이군요. 끄응.
랄까, 벽돌로 두들겨 맞아도 귀찮은걸, 누군가는 하겠지 라고 중얼 거리며 바닥을 굴러다니기 바쁘군요. 끄응.
저도 똑같은 입장이지요. 나와는 상관없다...외면하고 외면하고...또...ㅎㅎ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뭔가 허전하고..그런거죠.
좀 무기력함을 느낀달까요..^_^;;;
역시 여긴 어둠의 블로그...-0-
...하지만 하로기님은 언제나 어둠속에서 끄집어내 주실 부인이 있으시니...
...어?
끄집어 내줄 부인..이라
솔로는 결국 영원하지못하는걸까나..요
음..혼자가아니예요 주위를보시면 ㅎ.ㅎ 힘내세요
바람따라 물결따라 어둠따위에겐 지지않아
어둠에게 진다면 차라리 눈을 감겟어
어둠이 있어야 빛도 있지요.
...쥐는 있는데 고양이는 없군요...
찾아봤는데 기니어피그 시리즈는 무비툰으로 안만드시나요???
저도 예전에 요청을 시도 했지만 하로기님이 싫어 하신다네요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라...-_-;;
그나마 유명한 혈육의 꽃이나 한번 시도는 해볼까...-_-;;;
음..........
영화 시나리오는 좀 짧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끝에 어머님 얘기는 좀 뭉클합니다요~
옛말에 풍수지탄이라고 했던가...
누구나 동감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어머니이야기는 누구나 그렇게 찡한 뭔가가 있기 나름이지요.
얼마전에 '잉여놀이'라는 걸 봤어요--
부럽네요. ^^
몇년 전부터 꾸준히 무비툰을 봐 온 팬으로써
"까불지 말란 말이야"클럽의 회장을 맡아도 될 것 같으신 분이
너무 갑작스레 변한 것 같기도 하지만,
어쨌든 행복해 보이셔서 보기 좋아요.
그나저나 저도 "까.말" 클럽 좀 탈퇴해야 할텐데요... 헐헐..
왠지 이자와가 된 느낌이군요. -0-;
네이버 웹툰에서 보고 바로 와봅니다. 안그래도 한번 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주소가 있더라구요..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 심약해서 ;; 보질 못하는 저로써는무비툰이 너무 반갑네요!
검색능력이 없어서 잘 못찾아 보는데 이렇게 보게되니 좋아요 잘볼게요~!
ㅎㅎ 오빠가 지금 부재중이라 제가대신 리플달아드릴게요~ 무서운분위기의 영화나 애니같은건 그림이나 장면부터가 무서워서 보기꺼려하지요 하지만 오빠그림의 장점이 귀여운 유아체라 그닥 그렇게 거부감이안들지요 저도 ㅋ.ㅋ ..어 케릭이귀엽네하고 다읽어보니까 이 발랄한 그림체에서 공포영화이야기였다니 했다는 ㅎ.ㅎ
헛...볼일보고 왔더니...미류가 리플을...ㅋ.ㅋ
난 백신 맞앗지롱 ㅎㅎㅎ
부럽당..ㅡ,ㅜ
ㅎ
움..
찾았다!! 잉여커플 하로기님!! 하하하..하하..;; 잉여커플 진짜 열심히 보고 있어요^^ 하로기신부님 너무 귀여우세요~~ 저도 모르게 하로기님을 검색해봤다는..ㅎㅎㅎ 전.. 하로기신부님 팬이에요 ㅎㅎㅎ 저도 잉여인간인데.. 언젠간 하로기신부님처럼 이쁜사랑 할 수 있겠죠?? 흑.. 자꾸 살만찌고.. 정말 공감 많이 되는 웹툰!!
초코우유님도 언젠간 진정사랑할 남자분을 잘 찾으실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이미 저희툰을 보셧다면.. 물론 조건도봐야겠지만 , 요즘 여자들처럼 키180이상 같은 이런 불필요한 조건에만 목숨걸고 매달리는 그런여자분은 아닐꺼라생각되네요 ㅡ.ㅡ;;
헛...ㅎㅎ
오호... 넹버 베스트웹툰에서 보고왓음 ㅇㅅㅇ;
어서오세요~~ ^^
엄청나게 적나라한 장면 묘사때문에 한동안 기계 근처에도 못갔는데...
하로기님이 쓰신김에 저도 예전 스틸이나 찻아서 블로그에 올려보아야지요^^
근데 네입어는 호러나 고어한 장면은 관대한가봐요? -0-;;
그렇지는 않아요.
서로이웃해서 비슷한 분들만 보는거죠.
음... 하로기님 설명하는거 보면 딱히 호러틱해보이진 않는데 많이 무서울까요?
내용적인 면보다는 장면이 조금 잔인합니다...
그리고 무섭다는 기준도 사람마다 달라서 애매하지요.
우연히 웹툰에서 잉여놀이 봤는데,
군대에선 선임땜에 야한거 그리더니
이젠 우월한 부인분땜에 야한거 그리는건가요.
결론은 팔자군요.
ps. 글은 여친이 쓰고, 그림을 그린다는것은..
결국 그 항가항가한 내용을 하앜하앜 대며 좋다고 그리고 있다는거?!
염장은 B급에선 척결 대상 1호 커플일뿐.
데드얼라이브의 주인공 남녀는 염장스럽게 끝나잖아요. ㅎ.ㅎ;;
잉여인간 보고 왔어요!! 너무 귀여우신 커플인듯!!
공포영화를 멀리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한번 봐 봐야겠다는 생각中
잘보고 갑니다!! 클클클
흠....단디 맘먹고...ㅋㅋ
여기..한국인가 무비툰봣는데 공포영화가 저렇게 많았나 하는 것도있고 ;참 공포영화라는 장르도
대단하다라는생각이드네요
최고의 실험장르가 아닐까 합니다.
호... 이거..ㅇㅅㅇ;;;
재.. 재밌다??;;;
나도 어둠의 세계인인가...OTL...
그런거였어... 그런거....OTL...
또...어둠 맴버가...-0-;
아... 데드얼라이브... 그렇구나 ㅡ_-;;제길!
제이슨 도와줘!!!!! 라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군요
저희가 방황하는 청소년 나이는 지났지 싶은데요. ㅎㅎ
재밌는걸보니 나도 어둠맴버인듯....
현실을 10%만 봐도 끔찍할듯 ㄱ-...
저도 계속 현실도피중...-_-;
쳇.. 예상한 답변이군요. 염장 커플에 대한 분노였을 뿐입니다 -_-+
그보다 요샌 업뎃이 늦는군요.
한번 테마별로 영화를 정리해서 소개하는건 어떨런지요.
뭐 예를 들어
'가장 엽기발랄한 살해방법 순위'
'여행 커플에게 최악의 경우들'
뭐 이런식으로요
업뎃은 언제나 고무줄...ㅎ.ㅎ
2도 있지만 정말로 강력 비추천입죠
원작 소설보다 영화가 더 볼만하지만 미국 내 평간 반대더군요
마지막에 손가락 잃은 누가 똑같이 구는 걸 보고 뭔가 씁쓸했습니다
결국 돌고 도는 건가
그렇죠. 돌고 도는...상속의 세계...
음 이걸보면 마르크스가 공산당 선언하고 사회주의자들도 이해가 가기도해요..
아나키즘에 심취해보고도 싶고..
그래도 우리에겐 역시 자유가 최고죠..아나키즘도 자유를 지향하나...음..?
암튼 심오
자유사회주의.ㅋ.ㅋ
사람들 댓글을 읽으며 생각하는건데 어째 다 영화내용이 아닌 정치나 사회면에 덧글을 다나요 ㅋㅋ
하로기님 피곤하실듯
잉여 힘내세영
왜냐면 영화가 그런것을 담고 있는경우가 많으니깐요. 현실의 거울이라고도 하잖아요 ^_^
마지막줄이 정말 의미심장합니다..
아, 저거 저 중딩 때인가.. 학교 도서관 뒷구석에 꽂혀 있던 해적판(?) 스티븐킹 단편집에서 본 거 같습니다!!!
텍사스 전기톱 감독님의 후속자들이 뭔가 크게 터뜨릴 만한 명작들이 나오지 않아서 씁쓸했다죠... 비디오 가게 망할 때 사들고 와서 몇 번씩이나 크리닉으로 겨우 VTR 닦아서 봤던 텍사스 1편의 충격은 잊지 못합니다...
DVD로 줄기차게 보고 있다는...ㅋㅋ
이글은 제대로 쓸게요 이건 저희형이 화성판넬이라는 공장에 다닐 떄 들은 얘긴데요 거기에서 어떤 얼빵한 사람이 일을했는데요, 다른사람이 물건을 주는걸 받아야 하는데 그걸 어쩌다가 놓쳐서 어찌어찌해서요 그 사람이 프레스에 찍혀서요 다리만 탁 떨어져 나왔다고 저희 형이 그 회사에서 오래 일한 사람한테 들었대요. 죄송해요 저도 들은지 오래되서 얘기가 잘 기억이 안나요
요지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