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2 05:03
연장통 살인 (Toolbox Murders, 2003) 무비툰/슬래셔2009/12/0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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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담그는 거 돕느라 밤샜네요. 배추 숨죽는 짬짬히 그리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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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안녕하세요 제가 첫번째로 댓글을 쓰게 되었네요.
잉여커플 툰을 보면서 이 싸이트를 알게 된 독자랍니다. ㅎㅎㅎ
처음 시작은 잉여커플 툰으로 알게 되어서 우연히 찾게 되었지만..
하로기 님이 쓰신 영화평들을 읽어보니..
좋은 영화들을 알게되어 참 좋았어요.
저두 공포/스릴러 물 참 좋아하는데 주변엔 제 애인 빼고 이 기호를 공감하는 사람이 몇없었답니다 ㅠㅠ
앞으로도 좋은 영화 소개 부탁드립니다.
어서오세요. 취향이 매니악한 곳이라 사람이 적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공감대 형성이 잘되는 곳인듯하네요. ^_^
ㅋㅋㅋ 이영화 봐야갯다
좋은 리뷰 감사해요! 님 최고!
약간 고어합니다. ^^
볼까 말까 하다가 토브 후퍼 감독에 메이의 안젤라 베티스가 나온다고 해서 보려던 참이었어요. 봐야겠다... 근데 무슨 김장을 새벽에 하세요?
저도 2주 전에 김장 도우면서 무채 썰다가 오른손 엄지 나갈 뻔했어요. 다행히 채칼이 무디고 손톱에 걸려서 불상사는 안 일어났지만 하마터면 피로 색을 낸 김치를 먹을 뻔...
아침부터 시작했으면 됐는데 오후에 숨죽이고 꺼낼 타이밍이 새벽쯤이라고 하더군요. 엄뉘가...ㅎㅎ
해서 틈틈히 무비툰 그리다가 김장돕다가...^_^
스타 뿐이 아니죠...
조기유학이랍시고 해외로 가치관도 성립 안된 꼬맹이 녀석들을 포장해보겠다고 해외로 보내는 꿈아닌 꿈
자기가 뭘원하는지도 모르는 그런 나이때 부터 어떻에든 남의 자식 보다는 나아지게 하겠다고 시키는 그런 행동
어느틈엔가부터 '수치로 계산할수있는 점'에서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으면 행복할수 없다
라고 변해버린 사회속에서 우리 모두가 "광대의 꿈"을 꾸고있는건 아닌가 싶어요.
사회적 명예나 금전적 성공이 행복은 아닌데말이죠.
무슨 글 적느냐고 묻는 친구랑 이야기를 잠깐했는데
저에게 "공포영화가지고 무슨 생각을 그렇게 많이해!!!" 라는군요
문득 하로기님도 자주 저런 말 듣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치네요
아. ㅎㅎ
친구분 이야기를 저도 항상 듣던 말입니다.
그냥 짜릿한 공포그런거 보고 치우면 되지 무슨...이런 소리..^_^;
오홋~드디어 리뷰를 써주셨네요~
꽤나 재미있게 보았는데~
토비후퍼작품은 언제나 주인공들이 불쌍하다는...ㅋㅋㅋ
실제 주인공들은 살인마...ㅎㅎ
으흥.... 저는 광대의 꿈을 꾸지는 않지만 광대를 좋아합니....
아니 사랑합니다.. *-_-*
물.론. 여자 광대만요 ! ^ ^)v
혹시...걸그룹? ㅎㅎ
누군가를 기쁘게 해준다는것 그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점점 이웃간의 정이 사라가는 이 시점 그저 어린아이들이 뛰어놀며 지르는 기쁨의 목소리마저 소음이라며, 참아주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어른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꿈"을 꾸지만 그 꿈을 이루겠다는 희망과 의지는 무관심과 타인의 배타적 시선에 사라져 가고 있음을 알아야겠죠
항상 하로기님께서 주시는 가르침에 감사를 표하며
제 이모댁에도 애들이 둘이 있는데 시끄럽다는 이유때문에 이사를 두번이나 했다고 하네요. 물론 저라도 애들이 떠들면 싫어하긴 하지만...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_^
아...근데 제가 가르치는 입장은 아니고..그저 느낌을 써내려갈뿐이에요. ㅎㅎ;;;;
글쎄요. 옛날과 달리 아파트먼트가 가득한 요즘은 다른데요 . 그 소음에 시달려 우울증.정신치료까지 받은 이들 많은데 참으라고요...?
저할아버지 말대로 배우의 꿈을 꾸지 않는 우리는 행복한거에요 주변에 배우되고 싶은 사람 있으면 그건 쪼금 불행한거에요 웃읍시다 여러분
B급 배우는 그래도 환영...ㅎㅎ
아...연장통을 염장통으로 봤다...크크크
이런...이나이에 잘못보이다니...
요즘에 책을 안 봐서 그런걸꺼야!!! 이제부터 다시 독서광모드로 체인지!!!
염장통...ㅎㅎ
전 스타란 이름의 광대들은 진정으로 자기 자신이 즐기는것이 아니라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스타가 아니어도 제 주위에는 이미 광대놀음을 하려는 사람들이 꽤 있죠;;;;
아;;;; 어쩌면 저도 거기에 가담하려는 1人일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왠지 티비를 전혀 안보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_-;;
아아 보고싶군요
현재 소우6 감상중인데
처음부터 잔인함을 보여줘 아주 좋은 으흐흐
6만큼은 고어를 아주 강력하게 만든듯하네요
쏘우도 그러고 보니 신세대 호러 시리즈인듯...ㅎ.ㅎ
포장이 실체보다 화려한 요즘~~ 모두들 외향만 다른 광대를 꿈꾸고 있는건 아닌지.. 그안의 진짜를 봐야할텐데~~ 많이 끌리는 영화네..
아...너라면 흠...추천.ㅋㅋ
이토준지 님 의 얼굴도둑이 생각나네요....
스타가되고 싶다면 연락하라니.........
-DSD-
요즘은 신작이 안나오나봐요. 이토 준지~~ ㅜㅡㅜ
무비툰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난 못 볼것 같다는거...
그냥 지금 처럼 무비툰 보며 스포일러나 얻어 갈라요... ^^
무비툰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p.s 이런 영화는 어떤 경로로 구하시는지... 걍... 궁금 하네요... ^^
오래전 친구방에 있던 시디에서 봤는데...얼마전에 다시 보니 집에있더군요. -_-;;
아하~ !!!
이 무비툰 마지막 부분을 보아하니 하로기님께서 성격이 많이변하셨나봅니..ㅋ;
요즘 그리시는 그림들에도 어두운부분이 거의 안묻어나니 약간 씁쓸하달까..<<
요즘은 그림이...어...비슷하긴 한데..ㅎㅎ
왠지 9시 뉴스를 보는듯한 이 씁쓸한 뒷맛....쩝 -_-a 영화 <세븐>에서 나오던 그 유명한 대사가 생각나네요
"이런 세상에서 아이들을 키우는것 자체가 죄악이야"
공감가네요. 왠지...-_-;;
제친구도 가수지망생이라면서 막 머리에 스크래치도 하고 뭐도 하고 이러면서 멋내는데 아무리봐도 얼굴이 안따라주거든요. 근데 걔는 그걸 모름. 애가 좀 이상함 그래도 노래는 잘 불러요.
아직은 웃는 화장뒤의 눈물을 이해할 필요는 없어요.
잔인한 몰락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어요.
추하게 썩어가는 광대들을 너무나 많이 보고 있다해도 상관없어요.
화려하게. 그저 화려하게 꿈을 꾸면 되는거에요.
엥? 왱알왱알? 내가 뭘적어논거지 아 뭔가 좀 멋지게 적을라했는데 이상하이 적었음;;
아... 감정은 느껴집니다.
....
댓글 달고 싶다.
근데 공포영화엔 치가 떨리고 아는게 없어서.. -_-;
이곳은 취향을 타는 곳이긴 하지만 공포영화 별로 안보는 분도 종종 오시지요. ㅎ.ㅎ
연장통살인이라 근데요 요새 대중적으로 연장보다는 피시가 더가깝잖아요 그래서 피시가 젤무서워요 한편으로는 피시를 통해 어떤사람은 겜하다가 열나서 사람도 죽였다는데요 모 그래서 연장보다는 피시가 재미있으면서 무섭다는 모이런거있죠? 재미있기는한데 무서운거 모그런 기분이랄까?
글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지요. -_-;;
으으 고어라거나 호러는 못 보지만.. 그래도 뜻이 담긴 영화라면 기꺼이!!ㅎㅎ 언제나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ㅎㅎ
굳이 잔인한 장면이 없어도 무서운 영화들이 종종 있지요. ^_^
진짜댓글잘달아주시네요
네이버웹툰보고찾아봤는뎈ㅋㅋㅋㅋ
아네. ^_^;
다시나온 호러물! ㅋ 잉여툰도, 무비툰도 잘보고있습니다 ㅎ
여긴 기본이 호러장르죠. ^_^
하로기님! 오늘 웹툰 처음보고 온 독자예요~^___^ 이제부터 꼭챙겨보는 팬이 될렵니다 크크.
만화보면서 저랑 성격이 많이 닮으셔서 놀랬어요! 그리고 저도 취미가 그림인데 자주 맘에안들면 지우거나 버리는것도 저랑같으셔서 왠지 너무 반가운걸요?ㅋㅋㅋ 개인적으로 안좋은 버릇이라 생각해서 고치려해도 이게 잘안되더라고요..ㅠ..ㅠ
하로기님은 그림을 어릴때부터 취미로만 하시고 싶으셨나요? 혼자서 그려오셨는데 굉장하세요ㅜㅜ그림분위기도 좋고 감정이 느껴진달까.. 그저 멋집니다ㅜㅜㅜ
넵.. 앞으로 더 고민해봐야겠네요ㅋㅋ
저한테 질문하셔도 답은 없어요. ^_^;;
만약 제가 성공한 케이스라던가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던가 그러면 자신있게 뭐라고 할수있겠지만...
여튼 미술의 장르는 여러가지니깐 그것 또한 단순히 생각해볼 문제는 아니지요.
무비툰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생소한 장르지만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즐기고있죠
ㅋㅋㅋ
근데 카테고리에 무비툰전'제'로 써있네요 -_-ㅋ
그동안 아무도 몰랐는데...ㅎㅎ
감사합니다. ^_^
하로키님 근대요....약간 행복하면 평범으로 바뀌는것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제가 지금은 너무 힘들다고 생각 되는데요...
저는 24년간 애인이 없을까요...ㅠㅠ 남잔데 이름이 김수진이라서 그런가요..ㅠㅠ
아니면 24살인데..30대 후반으로보이는 외모를 가져서 그럴까요..ㅠㅠ
저에게 연애상담은 거의 얻을 수있는 답이 없습니다. -_-;;; 애초에 연애와는 담을 쌓고 살았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지요. 항상 답은 자신에게 있다는 소릴 하긴 하지만...말은 쉽지요. ㅎㅎ;;;
그래도 어떻게 인연이 되어 만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더군요. 저만 봐도 그렇고..ㅡ,ㅡ;;
작년에 먼저 간 친구녀석이 있습니다.
남자인데 이름이 미희 였지요.. 영문 이름은 Christine.. -_-ㆀ
생긴 것 마저도 완벽한 여성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멀쩡한 여자하고 결혼 했었습니다..
그것도 하~안 참 어린 여자 하고요.. -_-^
문제는 의지인것 같습니다.
생각만 하는 의지는 공상이지요..
꼭! 생길 겁니다.. T^T
아,, 김수진이 뭐가어때서 그러시나요 ,,,, 이름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어차피 다 똑같은 사람인데,, ㅋ
님보다 어린 제가 할소린 아니지만, ㅠㅠ
축 처저 있지마시고!! 힘내세요 !!
여친 꼭 생길꺼에요!! 아직 세상엔 솔로인 여자들이 많답니다 !!!!!!!!!!!!!!!!!!!!!!!!!!!
~~카더라가 아니라 실제로 누나 친구 언니가 연예인이었습니다.
정말로 사진도 봤는데 얼굴도 성형수술도 안하고 예쁘더군요
하지만,
거의 10년전 티브이 드라마에서 조연급으로 --그것도 단막극 드라마-- 몇번 나오고 말았고
잊혀졌습니다
연기도 좋았고,성격도 좋고 얼굴이나 ..여러가지 다 괜찮은데도....
왜 빛을 못 보았는가...
그 언니 말로는
이 세계에도 몸 좀 바치고 지내야 하는 게 있다네요..그거 거부하면 이 꼴난다고
결국 이런 더러운 세계에서 화려하게 있는 게 얼마나 피눈물 뒤에 감춰진 현실이라고
지금은 연예인 그만두고 지내는데 얼마전 결혼했답니다..
음? 호탐의 헬몬트님 이신가요?
맞으시다면.. 반갑습니다. ^^/
특수성이 연예계만의 일은 아닌 듯 싶어요..
짝짓기 본능에 충실한 짐승들은 어디서나 자신들의 영역표시에 집착하거든요..
에잉....
호탐 헬몬트님 맞아요. ㅎㅎ
그러고 보면 연예계에서 살아남아 있는 사람보면 참 한편으론 대단해 보이는군요. 부럽진 않지만...ㅡ,ㅡ;
남들 가니까 무조건 학원 보낸다 유학 보낸다
남들 아이 잡아먹으면 따라하겠더군요;;
전 아마 아이를 못키울듯...ㅎㅎ;
하로기 내외분에게 한곡 추천합니다.
그놈 목소리 - seeya
은근히 우울하죠 이곡이 ㅋㅋㅋ
찾아볼께요. ^^
저도 요즘 사람들 너무 연예인들 동경 하는게 좋지 않다 생각해요.
근데 슬래셔에서 이런것을 표현하다니...
피튀기는 교훈. ㅋ
호러영화에 담긴 숨은 메시지라던가...제 맘대로 해석해버린 메시지같은게 좋더라구요. 전...^^
마분지로 벽만들었냐고 하니깐 생각난건데요 저희가족이요 영세민아파트에 사는데요 5~10년전에 저희 형이 심심해서 벽을 발로 탕 찼는데 벽이 부서져서 ㅋㅋㅋㅋㅋ 아 무슨 벽이 이렇게 약해 이러고 형은 엄마한테 맞아 죽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급하게 고치고 아직도 부서진 자국 있어요
아...웃을수만은 없네요. ㅡ,ㅡ;;;
성ㅋ지ㅋ순ㅋ례ㅋ
따위없고 잉여툰보고 한번 들러봤습니다 ㅎㅎ
그림실력이 출중하시네요 ㅇㅇ
언제나 모자를뿐이죠. ^^;;
안녕하세요 하로기님
여기저기 뒤지다 보니 어쩌다 이쪽으로 오게 됬네요,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어둡지만 천천히 쉬시다 가시길...^^
흐음,,,,,,,,,
,,,,,,,,,,,,,,,,,,,,,,,,,,,,,,,,,
,,,,,,,,,,,,,,,,,,,,,,,,,,,,,,
안녕하세요, 광기녀 꽃사시 라고합니다. 잉여툰보고 혹시나 하고 들렀는데 진짜 있었군요,
그리고 피에로 그림,,,,,,진짜 내 취향이에요 !!!!!!!!!!!!!!!!!!!!!!!!!!!!!!!!!!!!!!!!!!!!!!!!!!!!!!!!!!!!!!!!!!!!!!!!!!!!!!!!!!!!!!!!!!!!!
다음에 귀차니즘이 재발하지 않는다면 다시 놀러 올꼐요, ㅠ 워낙 귀찮이즘이 심해서
두번은 잘 안오거든요, ㅠㅠ 그래도 웹툰은꼬박꼬박 보고 있어요 ㅋ
웹툰도 눈팅만 하지만,, 가끔 웹툰에 댓글 달게요 , ㅎ 행복하세요
공감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거겠지요. 굳이 덧글로 표현하지 않아도...^^
안녕하세요 하로기님. 저도 잉여툰 보고 들렸답니다
하로기님의 홈페이지를 쭉 둘러보다보니 솔직히 좀 놀라게됬네요. 그러면서도 그림체에서 우울함이 느껴지는것같기도하고.. 저와 비슷한 슬픔을 지니고 계시는점에서도 상당히 기뻤습니다^^ 물론 그림체도 맘에들구요.
오늘은 초면이지만 앞으론 시간날때마다 한번씩 오는게 좋을것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그림과 글 부탁드려요~
네. 요즘은 잉여툰으로 더 많이 오시긴 하는데 이곳은 조금은 슬픈 사람들이 오는듯해요. 제 성향때문인지...ㅎㅎ
우연히 이 영화를 봤었는데...
이런 영화를 막 접하기 시작했었던 시기라서.. 좀 힘들게 봤었죠..
그래서 그런지 '그냥 피튀기는 영화' 라는 이미지만 박혔었는데... 다시봐야할듯 해요 ㅎㅎ
저도 처음엔 그렇게 봤는데 자꾸 보니깐 다른게 보이더라구요. ^^
Crown.. 크라운(광대) 철자가 이게 맞던가요? ㅋ
clown
풍선공예처음 배우고 자격증딸때 선생님이 광대에 관한 예기를 해주셧죠...
광대의 눈물에 관한 이야기를...... 알고나면 진짜 눈물 못그려요..
원래 이야긴 전 별로..ㅡ,ㅡ
원작은 참으로 지루했습니다.
범인도 다 드러나고...
사용하는 도구도 없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장점은 좋은 노래, 눈요깃 거리(ㅋㅋ), 충격적인 결말이죠...
원작 티비스팟 링크 : http://www.youtube.com/watch?v=WGZJjfjUqN0
소재빼고는 원작하고 거의 같지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