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6 22:38
노스트라다무스 (Nostradamus, 1994) 무비툰/드라마2009/12/16 22:38
| |||||||||||
2012년 종말에 관한 이야기가 종종 들리길래 문득 이 영화가 생각나네요.
'무비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그네스의 피 (Flesh+Blood, 1985) (16) | 2011/01/20 |
|---|---|
| 모래와 안개의 집 (House of Sand and Fog, 2003) (11) | 2010/11/10 |
| 노틀담의 꼽추 (The Hunchback of Notre Dame, 1956) (16) | 2010/09/18 |
| 카운테스 (The Countess, 2009) (24) | 2010/07/06 |
| 캐리 (Carrie, 1976) (49) | 2009/12/19 |
| 노스트라다무스 (Nostradamus, 1994) (76) | 2009/12/16 |
| 도성타왕 (Legend Of The Dragon, 1990) (66) | 2009/11/27 |
|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53) | 2009/11/09 |
| 쌍생아 ( 雙生兒 : そうせいじ / Gemini / 1999 ) (27) | 2009/10/25 |
| 로프트 ( ロフト/ Loft / 2005 ) (16) | 2009/09/06 |
|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 Sun of Rambow / 2007 ) (12) | 2009/08/06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고3시절에 7월달이 오기만을 바랬더랬죠^^
하지만 왔던건 무더위뿐이었다는 슬픈이야기가.
도대체 공포의 대왕은 언제 내려오는건지...'
그래도 그땐 수능 4개월전에 세상이 멸망할거라는 희망을 품고 살았는데..
그러고 보니 그때 밀레니엄이 오기 전의 해프닝들이 이제는 추억이군요
2000년이 오면 자동차가 하늘을 날줄 알았는데 벌써 9년이나 지나다니..ㅋㅋ
그땐 누군가 명동에서 돈뿌리던 사람도 있었는데...ㅎㅎ
2012년에 수능 보는 아이들은 어쩌나....
좋겠죠. 새로운 시대가 열리니..ㅎ.ㅎ
2012년에 수능 보는 애들이 불쌍한게 아니죠ㅜㅜ
제일 불쌍한건 2011년에 수능보고..
바라고도 바라던 대학생활을 시작 해보려는
찰나에 2012년을 맞게 되는 그런 학생들이죠 ㅋㅋ
바로 나... 같은?
접니다 2012년 수능보는사람....
그보다 전 그 충격과 공포의(어떤 의미론;;;;)2012년엔 대학생1학년이 될 텐데(수능의 결과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고생해서 인서울 합격 했는데 지구☆멸망 이면 그것도 나름 억울할듯;;;;
랄까.... 세상이 이렇다보니 이젠 종말론이 나와도 그냥 해프닝으로만 가는게 당연하게 된듯 싶네요;;;
사람마다 희비가 있겠죠. ㅎㅎㅎ
전 세계적 사기꾼이죠 ㅎㅎㅎㅎ
2012..과연 해방일까요...
이놈의 나라는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림... 한나라당 국개의원은 좀 그만.....ㅡ.ㅡ
제대로 고생한 사람들이 또...그럴까 두렵다는...ㅡ,ㅡ
하아...제발.....
언젠가는 하루라도 행복한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ㅡ,ㅡ
지금 저 문구들을 보면 저건 예언이라기보단 세상에서 일어나는 비극에 대한 징조나 패턴을 이야기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 위의 예언하는 시를 세상의 비극에대해서 대입해보자면 나라가 망조가 들면 누군들 그 부조리함을 감출생각을 안하겠습니까?
그렇죠. 인간의 역사를 봐도 한편으론 비슷한 패턴들이라...ㅎㅎ
이거 너무 까면 잡혀가실까봐 걱정되네요. 요즘 너무 활발하게 저지 하는 사람들이라.ㅎㅎ
이 영화는 꼭 봐야겠네요.
뭐 노스트라다무스의 이야기는 제가 보기에는 억지가 심해서..
염세주의나 회의론자보다는 긍정적인게 제일 좋아요.
하로기님도 웃으면서 사세요. 저도 최대한 웃고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죠.ㅎ
제가 잡혀가면 뻔하죠. ㅋㅋㅋ
울정치권 막장이란걸 증명한셈...
그 날이 정녕 해방의 날이 될까요? 모르겠어요. 이 바닥에(비록 지방이지만) 있다보니 그런 게 좀 보이는데 그 때의 그 불꽃이 너무나 허무하게 사그러들고 있어요. 정말로... 내년 동시지방선거는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하지만 2012년은... 비커스가 제 몸 찾으면 다행이겠어요. 너무... 너무 앞이 어두워요, 그리고 정말 갈 수록 장담을 못하겠어요...
제가 편집을 하는 면이 종합(정치)인데 노무현 관련 사진을 골라 쓰면 꼭 나중에 뭐라 그래요. 그런데요... 계급 때문이지만 거기다 제대로 말을 못하는 저를 볼 때 서러워요. 정말 아프네요...
전...한...20년쯤 후에는 쪼~끔 달라지지 않을까..합니다. 나름... -_-;;
답글을 어제 이맘때쯤 봤습니다. ^^ㆀ
이름이 같아서 혹시 했었는데 아니었군요..
예전의 흔적을 발견하는건 언제나 즐거워서 자꾸 미련을 가지는것 같아요..
잊지 않으면 새 기억을 담을곳이 모자라는뎅.... ^^ㆀ
종말이라....비슷한 영화로 2012라는 영화가 개봉했었는데 그것도 영...ㅋㅋ
그런데 사실 앙골모아는.....
.....나츠미 후유키 집에서 캐로로소대원들이랑 같이 살고 있(케로로중사냐 어이!)
마징가 좋아하십니까?
브레스트 퐈이야~~ㅋ.ㅋ
1999년 지구 종말이 어쩌고 저쩌고 할때...태양계의 별들이 모두 일직선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길래
"오 그때 밤하늘을 보면 꽤나 멋지겠구만?" 하는 생각을 했었죠 =ㅂ=;;;
언젠가 같이 일하는 동생이 "형,만약 정말 종말이 오면 어떻게 할꺼에요?" 라길래 이렇게 답해줬어요.
"어떡하긴 뭘.그냥 죽는거지"
그랜드 크로스라고하던가요. 그거...ㅎㅎ
종말론도 상술화....무서운 자본주의...ㅎ.ㅎ
'종말의 바보'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그책은 오년뒤 혜성 충돌로 세상이 멸망한다는 상황에서의 세상을 그리고 있는데...
일단 오년뒤에 지구가 망하건 혹은 어쨋건 그래도 세상은 인간이 사는곳이라는 느낌을 갖게 했어요...
모두에게 평등하게 찻아오는 죽음이라면 차라리 즐겨라~
상황을 맞이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조용히 맞이 하지 않을까하네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그거맞습니다. ㅎ.ㅎ
저는 멸망 예정 당일날 시험이어서 멸망 이벤트를 즐기는 것을 깜빡했었지요...
몇일 지나고 나서야 '아, 멸망 예정일이었지'
라고 생각했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더불어 다시한번 세계 멸망 이벤트가 발생하면 이번에야 말로 높은 산에 올라가서(에베레스트 같은곳이면 좋겠네요) 인류가 목격하는 마지막 저녁 노을을 감상하며 종말을 맞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가는거야, 어린 왕자, 그리고 사막 여우!
다들 여기 오시는분은 조용히 맞이하는 분들이 많네요. ㅎㅎ
친구에게 강제로 납치당해 몇군데서 사주를 본적이 있는데요
33살까지 죽어라고 개고생 한다더라고요 일적으로는..
나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MB가 재임중인 기간에 개고생이었다는..ㅡ_ㅡ;;;
아흑... 내 인생까지 말아먹고 있는 쥐색히 ㅋㅋㅋ
하필 직업이 더 그렇다. 보니..너..ㅡ,ㅡ;;;
해방의 날은 2년이나 남은겁니까?
쥐의 번식력을 생각해보면 그동안 우리나라 얼마나 변해있을지...=_=;
진짜 번식력...으...
2012년이라면.. 별들이 바로 선다는 그건가.. 했는데 댓글을 보니 맞네요..
고대부터 내려온 예언이라고 알고 있는데 대순진리회에서도 그걸 이용하더군요..
심심해서 따라가봤던 그곳에서 그 얘기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정도령이 나타난데나 뭐래나....
자신들은 종교가 아니라고 하면서도 같은 플롯....
밀교의 주문과 비슷한걸 외우라고 주면서 제사지내는데 돈 내라길래 그냥 고개 한번 갸웃 해주고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욕.. 했겠져? -_-ㆀ
나름 장가까지 갔었더랬는데 상투도 안튼 도령에게 절을 하다니.. 어불성설이지요.. ㅡ3-)y-~
그때 세기말때도 그랬어요. ㅋㅋㅋ
오히려 더 엄청난 말들이 ....^^
그걸 따라가셨습니까;; 대단하세요; 욕 했으리라는 데 5천원 겁니다.
죽고나서를 알게되면 멸망이라는 말은 평생 없겠죠.......
종말이 와도 배가 고프면 밥을 먹을듯...ㅋ.ㅋ
보통 세기말에는 여러가지로 종말론이 돌죠. 근데 1900년대 후반이니깐 아무래도 더 많이...
종말은 오지 않았으니깐 새천년을 맑고 푸르게 칠해나가야죠.
만약 종말이 곧 온다해도... 그래도...
스피노자...
뭐 그런거죠
그런겁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풍자와 해학은 이미 불법..ㅋㅋ
희망이 있는 사람은 죽지 않죠
믿음이 있는 사람은 죽어도 행복하고요
꿈을 꾸는 사람은 죽어도 죽지 않고 소망이 있는 사람은 죽을 수 없어요
용기가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잃는대도 다시 회복할 수 있어요
이 모든 것을 가져다 주는 것은 젊음과 청춘이고
이 모든 것을 가져 가는 것은 고통과 노쇠이죠.
다른 사람을 위해 죽는 사람도 있고...
어디서는 노스트라가 저 마지막 예언을 하지 않았다고도 하더군요.
나중에 따로 삽입되었다고도 하던데 뭐 진실은 알 수 없지요.
아무튼 인류 최후에 날에는
'인생 퇴갤이염' 을 외치겠다던 막장 디씨인들이 생각나는군요 ㄲㄲ
그닥...다를건 없을거 같은 느낌이...ㅎㅎ
아고... 하로기님 무비툰이 점점 인기가 상승!!!! 두둥!!! 저도 잉여툰때문에 알고서는 보기시작했지만.. 역시나, 네이x의 힘인가요? 이제 점점 뎃글 달기위해 내려야하는 스크롤이 늘어나서..ㅎㅎ
노스트라다무스의 2000년 세계종말론은... 저도 나름 강한 믿음을 가지고 기다렸는데... 그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전.. 용돈 받으면 그날그날 먹고싶었던 곳에 다 써버렸었죠..
자신도 모르게 여러사람에게 민폐를 준 인물이군요. ㅎㅎ
글쎄요?
1998년인가 노스트라다무스 고향으로 국내 방송사가 취재하러 갔더니
웬걸
고향에선 예언자가 아니라 의사로 추앙받고 있으며, 예언은 후세 책 팔려고 하는 양아치들이 조작한
사기극이라고 콧방귀끼면서(참고로 박물관까지 있더군요) 거기 사람들이 기분나뻐하더군요
사실, 고토 벤같은 조바리 사기꾼이 크게 부풀려서 책 팔아먹은 장삿속으로 국내에 더 알려졌죠
2012년 멸망설이 나오고
1992,1999년 멸망설 나오고
1910년. 1800년.1000년
역사를 보면 멸망설은 질리게도 나왔답니다;;^ ^
하기사 그 사람이 문제가 아니긴하죠. 그것으로 책을 만들어낸... -_-+
ㅋㅋㅋㅋ 멸망설은 매 세기마다 나오니깐 ㅋㅋㅋ
근대 2012는 솔직히 무서움...나아직 콩깍지 안벋겨졋는대 ...
유경험자(?)로써 아무런 걱정하지 마시길...ㅎㅎ
마지심슨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뎀... 심슨에 보면 마지 노리는 남자가 너무많음ㅋㅋㅋㅋㅋㅋㅋ 그 뭐드라 술집주인 모랑 뚱뚱한 경찰서장이랑 폭주족이랑 또 누구드라? 여튼 많던데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경찰서장은 가족도 있는뎀...;;ㅋ
호머 솔직히 부인한테 너무 소홀함 친구들한테 너무 치중해있음
하로기님은 결혼하시면 호머처럼은 안할 것 같음 ㅎ
그런데 아무래도 만화가시다보니깐 음... 미류님이 좀 고생하실듯;;
여튼 우울증에는 미친짓이 직빵임 그냥 아무런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화 잉여툰 덧글을 여기다...ㅡ,ㅡ;;
제가 여러가지 만화를 보면서 느낀건데 정말 저도 만화캐릭터처럼 살고 싶은데요
근데 지금와서 제 삶을 돌이켜보니 짧은 생애였지만 참 보람있고 멋지기 까진 않았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 이걸 소설로 쓰면 완전 대 서사시가 나올 것 같고
반에서 힘좀 쓰는 애도 돼 봤고 공부 잘하는 애도 돼 봤고 엄청 약골도 됐고 공부 못하는 애도 됐고
가난하게도 살아봤고 불행하게도 살아봤고 행복하게도 살아봤고
자연과 더불어서도 살아봤고 이웃들과 정답게 지내보기도 했고 시크한 도시남자가 돼 보기도 했고
정신지체1급(?)이건아닌가 그까진아니고 좀 자폐아? 그렇게도 살아봤고
좋지못한 아버지밑에서도 살아봤고 좋은 아버지 밑에서도 살아봤고
엄청 거대한 형밑에서도 살아봤고 엄청 작은 형밑에서도 살아봤고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살지만 아무래도 완전하진 못한 어머니품에서도 살아봤고
영세민 아파트에서도 살아봤고 다른아이들에 비해서 그리 부유하지 못하게도 살아봤고
내 입으로 말하긴 뭣하지만 참 우리집도 드라마에 나오는 집안만큼 어떤의미로 엄청나다고도 생각하며 살아봤고
자기자신에 만족하면서도 살아봤고 오히려 자기 자신에 만족시키면서도 살아봤고
좀 또라이처럼도 살아봤고 좀 말없이 봉사잘하는 아이처럼도 살아봤고 호로자식으로 살아봤고 초 특급 효자로도 살아봤고
뭐 좋지만은 않았지만 나름 엄청 재밌는 삶이었음
은 개뿔 내나이가 아직 16살이구만 뭔 개소리지ㅋㅋ
3000년에는 과연 어떤 이벤트가 나올지 ㅋㅋㅋ 미리 예언서 써둘까요? -_-ㅋ
나도 시나 좀 써둘까하네요. 혹..ㅋㅋ
간만에 들립니다.
과연 해방이 될지, 아닐지...그건 2012년이 되어봐야 알겠지요~
물론 확연이 달라지는건 없겠지만서도...ㅡ,ㅡ;;
봣어.. 다 봣어 나는 보고야말앗어! 캬아악 !!! 이보쇼 하로기님
우울함이 옅어졋잖수! 으아..... 전체보기로 390 페이지 다봣습니다 한 20 화씩 나눠서 봣는데도 우울함이 전염되는거 같네요 진짜 오래걸렷어요 미류님은 83페이지쯤 뎃글에 처음 등장하고 만화에서는 42?맞나? 거기서 처음 등장하네요 하로기씨! 으아아악! 빨리 우울함을 되찻으란말이에요! 미류님이 오고 난뒤로 부터 햄스터의 활약과 감정의 폭주가 줄어 들엇잖아요! 햄스터가 더이상 폭력적이지 않다니! 말도 안되 오 이런 세상에나 으아ㅏ아ㅏㅏㄱ 도대체 어떻게 미류님은 하로기님을 변화시킨거지!? 부럽다! 질투난다! 한 70?페이지 부터 점점 마음의 안정? 을 찾아가시네요 고작 네이버에서 "잉여커플의 장거리 연예" 이것만 보고 여기서 딸랑 글 몇자적는건 하로기님을 이해할수없을것 같아서 전체보기로 390.. 다봣습니다.. 아니 자꾸 보는데 페이지가 늘어서 더 오래걸렷어요 그림을 정말 빨리 그리시네요 역주행 1번햇는데 제가 공포영화에 별 관심이 없어서 많이 이해한게 없습니다. 어서 빨리 "고무인간의 최후"부터 차근차근 봐나가야 겟네요 흠..... 아! 싫다 싫어 나도 같은 사람이지만 40화 부터 댓글에 수가 폭주...우음... 100~390 쯤 될때가 제일 좋았어 댓글없을때 댓글달아야 희소성이있고 뿌듯한데 이렇게 댓글다는 사람이 많으면 특별하지않잖아.... 아! 그리고 미류님이 무차별 대쉬를 하는데 하로기님이 당황하시는모습이 눈에 보이는것같앗음 80회 쯤에 아아!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저도 히키코모리일꺼에요....근데 좋지않나? 상처 주지도 않고,상처받지도않고. 그냥 현실로부터의 도망이지만.. 아ㅏ아 마지막 한마디! 질투나네요! 이런 훈훈한 사랑? 을 한다는 것이. 잘 가꾸어 나가세요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나름 연예구도도 볼만하네요. 만약......만약에 미류님과 하로기님이 깨진다면 그때의 하로기님... 상상도하기 싫군요 지금도 좋습니다! 화이팅 하로기님
ㅋㅋ 열변을 토하시는..그나저나 챙피하네요..
ㅡ.ㅡ;;; 내가 들이댓던거.. 우리도 가끔 뒤로가서 보면
너무웃기더라구요 ㅎㅎㅎㅎ... ㅋㅋ.. 악... 부끄라
2012년... 그 때까지라도 '그 분'이 제대로 정신 차리실지...
그러고 보니 이런 문제에 대해 웹툰 만화가 분 중에도 비슷한 언급을 하신 분이 계시죠. ㅋㅋ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53
동화로군요. ㅎㅎ
잉잉... 읽어주세요 뎃글도 달아주세요.. 소심하단 말이에요 저위에 글로 관심을 표현했는데 그걸 받아주시지 않는다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자...님의 잉여력은 확인했습니다. ㅎㅎ
우선 닉네임이라도 자신이 누군지 밝히는게 좋겠죠.
그래야 담에도 어떤 사람인지 알게되니깐...
덧글은 상호대화입니다. 님을 부를 때 '봣어요 390페이지 무비툰'라고 부르긴 힘들잖아요. ^^;;;
무비툰은 어차피 그때의 삶이 담길뿐입니다. 누군가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변하지 않죠. 마음 내키는데로 그리니깐...ㅋㅋ
전 지구가 멸망한다고해서 냉장고에 숨으면 살수 있을줄 알았어요 -_-;;
2012년 뒤에는 허경영이라도 불러야 할까봐요
ㅎㅎ
생각해보는 재미는 있죠. 종말론이...
그러나 재미로 그쳐야하는것...
슬슬 게이지가 차오르시는 것 같군요. ㅎㅎ 이제 슬슬 작업해 볼까요?
아...주시면야 전 알아서 스케줄 조정해서 작업합니다. 어여 줘요. ㅡ,ㅡ/
저도 2012년에 있을 일을 예언 해봐야 겠다.
안되면 3000년에 있을 이벤트를..ㅋㅋ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