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3 20:30
데드 사일런스 ( Dead Silence / 2007 ) 무비툰/오컬트2009/12/23 20:30
다음 영화정보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2987
'무비툰 > 오컬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라이트너 (The Frighteners, 1996) (22) | 2010/11/02 |
|---|---|
| 다크니스 ( Darkness 2002 ) (12) | 2010/06/16 |
| 작은 악마의 유희 ( demonic toys , 1991 ) (47) | 2010/01/22 |
| 하우스 ( ハウス / House / 1977 ) (77) | 2010/01/16 |
| 첸저링 (The Changeling, 1980) (34) | 2009/12/25 |
| 데드 사일런스 ( Dead Silence / 2007 ) (64) | 2009/12/23 |
| 맹글러 ( The Mangler / 1995 ) (85) | 2009/11/12 |
| 불신지옥 (2009) (25) | 2009/08/26 |
| 엑소시스트 (1973, The Exorcist : The Version You've Never Seen) (26) | 2009/06/17 |
|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 (28) | 2009/06/12 |
| 소용돌이 ( うずまき / Uzumaki / 1999 ) (34) | 2009/01/11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부가 바뀌어야해 ㅇ _ㅇ
하로기님은 그대로 이시여야 하구
바뀔게 많죠.
하로기님 역시 재밌으심
그런데 그런걸로 치면 모든사람이 다 복화술 인형이 아닐까요
쏘우도 꽤 잔인하죠 ㅋ 근데 쏘우 보니깐 도대체 무슨내용인지 모르겠음
이 영화를 보면 소리를 지르면 죽는다고 그러는데 그런 설정 때문에 더욱 인형들이 공포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독 스타일이 어느 정도 비슷한듯...
사람들이 다들 막 '이명박대통령이 정치를 개판같이한다' '이명박대통령이 나라를 말아먹는다' 이러는데 왜 그런건가요?
뭐 모든 대통령의 공통점이 욕먹는다는 것이겠지만 이명박대통령은 임기 초부터 시작해서 좀 심한 것 같음.
아직 중학생이라서 (곧 고등학생이지만)잘 모르겠네요ㅎㅎ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국민의 말을 개똥으로 여기지도 않는다는 것에 있지않을까요? 그리고 너무 노골적으로 권력을 남발해 지 욕심을 채우려 한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죠. 이밖에도 하나하나 말하자면 끝이 없죠. 부자감세, 환경파괴, 복지무시, 민주주의 후퇴, 대국민 우롱 등등등
실명은 위험.ㅋ
음 글쿤요ㅎㅎ
부유층을 위한 정책만 실시하고 있잖습니까...
거기에 반대 여론이 심한 4대강 삽질에 매달려놓곤
군사비 지출을 들먹이는 헛소리를 하며 우익?
차라리 노무현이 더 우익이었죠
그런데 입이 찢어진다기 보다는 턱이 찢어지는게 아닌가요?
그림을 너무 잘그린단 말이지.. 부럽다 ㅋㅋ
흐음... 오늘 학원에서 그림그리다가. (미술학원 다니는 학생입니다) 갑자기 하로기님 말이 떠오르더군요
시대가 가면갈수록 창작이 어려워진다고... 한다고 해도 어디선가 본 기억의 잔재가 섞인것이거나 아니면 이미 있는것들이 수두룩 하네요 ㅜㅜ 영화같은 창작의 고통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입시미술에서 아이디어 짜내기가 너무힘드네요ㅜㅜ
창작이 그래서 어렵죠. 영화를 보고 그것을 토대로 툰을 만드는것도 힘든데 완전 창작은...ㅡ,ㅡ;;;
호러는 무서워요!
호러의 뜻이...ㅎㅎ
이래저래 약간 억지설정이 있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확실히 어렸을 때 처키를 본 이후로 부터 인형은 무서움..
유명 호러영화 중에 처키를 아직 툰으로 만들지 않았지요.
뒷부분이 참 공감이 가네요
요즘 소원을 저렇게 빕니다.ㅡ,ㅡ
이나중 탁구부에 저런 복화술 인형 나오는 에피가 있었던 듯 한데... ㅋㅋ
어. 있어. 복화술 영감. 마에노가 대신 인형역할을 하지. ㅡ,ㅡ
저런 설정의 추리만화나 소설을 많이 읽었죠...
하긴 '데스 사일런스'의 반전은 나름 ~ 꽤나 신경 쓰셨더만요^^
쏘우의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죠. ㅎ.ㅎ
신작 나왔네요 ㅎ
확실히 무비툰은 본 영화가 나올때면 그 뿌듯함이란 ㅎㅎ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요즘 개봉작을 안봤더니 몸이 근질하네요. ㅎ.ㅎ
인형영화하니 사탄의 인형이 생각나네요.... 데드사일런스는 못본 작품이라, 오늘이라도 DVD빌려서 봐야겠네요. 재밌어보이는데... 쏘우에 관해서는 뭐.. 쏘우와 같이 인간 본성을 들어내주는 영화(?)를 좋아하긴 합니다만, 쏘우2 이후로는 그냥 살인극과 살인병기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영화로 바뀐듯해서..;; 언젠가 쏘우를 찾아보니 6까지 나왔더군요.;;; 그건그렇고, 미류님이랑 하로기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ㅎㅎㅎ
처키가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지긴 했지만...원랜 B급 스러운 영화였죠. ㅎ.ㅎ
이 영화 재미있습니다 약간 기대를 가지고 봤었습니다만 반전들이 기대를 충족시켜주더군요 그리고 복화술 인형이 스스로 말하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한 반전이 좋았었습니다 이 영화를 볼때도 생각이 났었지만 하로기님이 말하신것처럼 이 사회의 언론과 출판 그리고 소비&판매 그것들을 해내고있는 재벌들과 그들의 자금과 시설등을 이용하여 사리사욕 과 나라의세금을 빨아 배를 채우고있는 쥐박이와 다른 지도층 그리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하여 그들에게 충성하고 살아가고 있는 검찰과 경찰의 스스로의 정의감조차 없는 개들 그리고 그들을 보면서도 외면하면서 자신을 속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또한 그들이 만들어낸 부정부패의 고리속에 뛰어들려고 돈을 위해 권력을 위해 그들의 뒤를 핧는 자들 그들모두가 이사회가만들어낸 물질만능주의 애게 조정당하고 있는 인형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뭐 이 사회의 모두가 한가지를 단 한가지를 철저하게 깨달아야 바뀌겠지만요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하는것이 아니라 정부가 국민들을 두려워해야 한다는것을 나라는 국민이 모여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이지요 하로기님의 무비툰을 보니 옛생각이 나와버렸군요 뭐 지금 만큼은 이런것들을 잊고 싸그리 덮어두고 한가지만을 예기해드리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어느 다큐에서 누군가 하신 말이 기억나는데...
국민이 가만있으면 그놈들 버릇나빠져요...라는 말...ㅎ.ㅎ
흠.. 작년인가 케이블에서 한참 하던건데..
다른 영화하고 헷갈려서 무시했다가 거의 마지막을 보게 됬지요..
호.. 분위기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0-/
한창 안좋을때여서 그랬는지 참 묘하게 오싹하더군요..
나중에 다시 봐야지 하다가 그냥 케이블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잊고 있었던 영화입니다.
그 바로 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다른 체널에서 고지라 시리즈를 하는 바람에 결국 못봤네요.. -_-ㆀ
암튼......
Merry Christmas~!
이래저리 무난한 '공포'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진짜... 방문자 많아진 건 좋은 현상이지만 에반게리온 극장 상영하는데 초글러들이 우르르 몰려와 떠드는 속에 끼어있는 그런 느낌...? 요샌 좀 그렇네요.
최구식 의원이 빵꾸 똥꾸로 구설에 오르고 있네요. 하는 폼이 딱 보도자료만 가지고 기사 쓰는 그런 식이에요. 자료만 덜렁 보고 뭘 알아... 유인촌이 대놓고 욕한 건 왜 놔두나. 표 때문에 거짓말했다고 대놓고 씨부리는 쥐새끼는 왜 놔두나...
우르르님 Merry Christmas~!를 오타 치신 듯...
웃어야할지...울어야할지...참...
빵꾸똥꾸...ㅋㅋㅋ
올해는 씁쓸한 유행어가 되게 많네요. ㅡ,ㅡ;;;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와 결혼하다네요ㅎ
그래도 뭐 뜻만 통하면 되죠 ㅎ
고쳤습니다.. ^^ㆀ
워낙 뜨문뜨문스런 인간이다보니 잘 틀려요..
소싯적에 공부 좀 해둘걸 그랬나봐요.. *^^*
문득 뉴라이트 똥인촌 생각납니다
항의하는 어느 학부모에게 세뇌당했다고 말 하면서 무시하던
그 양반도 이미지 무자게 실추...ㅎ.ㅎ
ㄲㄲㄲㄲ
리뷰가 목적이 아니였군요.
원래 무비툰은 리뷰가 주 목적은 아니지요. ㅎ.ㅎ;;
세상이 온통 빨개져요
먹었어요
맛있어요
재밌겠네..하고 넘겼다가 학교에서 보려고하니 음.....;;;;;=ㅂ=...19금.....ㅠㅠㅠㅠㅠ
절망을 금치 못했죠ㅋㅋ쏘우랑 같은 상황 이였다는..ㅠㅠ
언젠간 볼테닼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시간 많습니다요. ㅎ.ㅎ
공감하는 마지막 한마디--
오늘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다름 아닌 애니 추천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온갖 욕과 선정적인 말이 난무(?) 하면서 생각 없이 혹은 조금 의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한번 봐보세요.ㅎ 웃고 싶으 실 떄 보신다면 ...아니 우울해지려나..
http://movietoon.net/352
아..이미 리뷰했지요. ㅎㅎ
착하고 순수할수록 묻혀가는 세상.
하지만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면 욕을먹는 세상.
어쩌면 이사회 자체가 문제 아닐런지요.
각가 가치관의 차이를 가지고 살아가는거긴 하지만...
전... 방학하기전...점심시간에 밥먹는데... 데드 사일런스...
틀어줘서.. 고역...ㅠㅠ
으시시,.. 하던데요..
좋은 학교네요. ㅡ,ㅡ
=ㅅ=... 음악 쌤이 작고 귀엽게 늙으신 여자 분이신데
막 쏘우 시리즈 다 틀어주고 데드 사일런스 틀어주고..;
그날 잠 못잔..ㅠㅠㅠㅠㅠ
인증요.ㅋ.ㅋ
쥐는 빨리 쥐구멍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말이죠 =_= 쩝...
아뇨. 잡아야죠. ㅡ,ㅡ;;
아놔 동영상 보고 개깝놀랐네요.
이어폰 괜히 끼고 있었어~
좀 식상한 영화같지만 재밌더군요. 으시시
나름 볼만해요.ㅎ.ㅎ
확실히 복화술 인형이라는 소재 때문에 괜히 으시시하더군요 ㅎㅎ;;;
만약 다른 소재였다면 재미가 많이 반감되었을 것 같더군요.
인형이라는 자체가 주는 묘한 공포감도 크죠. 호러영화에선..
앜 눈 뒤집혔따.. 저런 프랑스인형? 무슨인형이라고 하죠? 저렇게 무섭게 생긴것 자체 이용하니 호러몰입도가 100%급상승되더라고요ㅠㅠ(소년탐정김정일이란 만화에서 이런 인형 나와서 바로 채널 채인지...)
비스크인형말인가요?
이거 완전 재밌어요!!
후스더 더미!!+ㅅ+
인형이야기가 또 묘한 느낌을 주던...
생각해보면 노무현 - 광해군, 2MB - 인종 이란 이상하고도 묘한 느낌이...
인종이 광해군이 해놓은거 다 망쳐놨으니 말이죠..
아, 정치 예기는 호러 영화보다 100배나 더 끔찍하니 여기서 끝내야 되겟군요 ㅎㅎ
그나저나 쏘우 1은 정말 재밌었는대 2 이후부터 급추락 하기 시작했더군요.
특히 3부터의 설정은 어이상실 그 자체.
아직 많이 남았다는게 더 공포..ㅡ,ㅜ
쏘우는 저도 1편 이후로는 그닥..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