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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23:20

첸저링 (The Changeling, 1980) 무비툰/오컬트2009/12/25 23:20







첸저링
감독 피터 메닥 (1980 / 캐나다)
출연 트리시 반 드브르, 멜빈 더글라스, 조지 C. 스캇, 메이들린 셰어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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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 호러영화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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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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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리찾잎 2009/12/26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유독 리뷰중에 돈에 관련된게 많은것같네요.
    그것이 현실이라 그런가요?

  2. kamiso77 2009/12/26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과 공부. 이 둘만을 맹목적으로 향해 살아야하는 이 사회 속에서,
    돈과 공부를 향해 끝 없이 달리는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서,
    저는 무엇때문에 이렇게 공허해 하는지, 결국 내가 꾸던 꿈마저 잊어버리고 만건지.
    이 리뷰를 보다가 그런 생각을 하던 시절이 떠올랐어요..

    어느새 꿈도 공부의 이유도 돈으로 이루어진 사회도 모두 망각한 채로
    하루하루 그저 생각없이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던
    저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아릿아릿한 아픔을 받게하는 리뷰.

    사실 공포영화는 무서워서 못보다보니 무비툰도 못보고 있었는데
    오늘보니 무비툰의 내용은 무섭다 라는 것보다는 아프다에 가까운느낌이 들어요.
    어째서일까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fightclub91 BlogIcon 케니 2009/12/26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 영화 재미있어 보입니다 ㅜㅜ

  4. Favicon of http://pennyway.net BlogIcon 페니웨이™ 2009/12/26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Changeling]과 제목은 같은데, 한쪽은 첸저링, 한쪽은 체인질링.. 어쩌라고 ㅜㅜ

  5. 인간제작 2009/12/26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비록 보진 못했지만,, 권력이란게 참... 어쩔수 없는거네요ㅣ;;

    이세상에선 착실함과 친절함으로는 살아갈수 없으니 말입니다.

    어디를가나 살아남기 힘든 세상입니다.
    ]
    특히 한국은 안보이는곳에서 그러니

    더더욱 아쉬울 따름입니다. ]]

    저도 언젠가 한국에가서 생활할텐데;;; 어쩔수 없나봅니다.

    세상에는 필요악이라는것이 존재하니까요 ㅠㅅㅠ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2/26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보하고 기다리고 하다보면 욕먹지요. 자기 밥그릇 못챙긴다고...ㅎ.ㅎ

      그런데 그게 맘이 편할때도 있습니다.

      공수래공수거...ㅋ.ㅋ

  6. VooDoo 2009/12/26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경찰도 믿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7. Favicon of http://topgunhk.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세이버 2009/12/2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을 '계도해야 하는 우민들'로 치부해버리는 ㅈㅗㅊ같은 현 권력들...

  8. hyonup2000 2009/12/26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번째 컷 보니깐 생각난건데 더로드라는 영화도 제작비치고 훌륭한 영화였죠

  9. hyonup2000 2009/12/26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신 작은 외삼촌 유산?이라고 해야하나?여튼 돈때문에 큰 외삼촌이랑 싸운적이 있죠.
    그게 음... 말하자면 돈이 여러가지로 엄청 많이 꼬여있어서

  10. hyonup2000 2009/12/26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몸이 불편하시지만 그래도 기술이 있어서 삼촌들 보다 잘 살거든요(거기에는 부인을 잘 만난 덕택도 있겠죠) 여튼 삼촌들이 불쌍하다면서 우리가족 살기도 힘든데 삼촌들을 도와주는데(금전적으로) 오늘 아침에 어머니께서 아빠 통장을 우연히 보게 됐거든요 근데 통장에 결코 적다고 할수 없는 돈이 들어있었음 물론 앞에 마이너스가 붙어서

  11. 피빛마안 2009/12/26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언제나 돈이 문제죠...

  12. 화력중심 2009/12/2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헤리트 누르면 들어가지는줄 알고 계속 눌렀....
    던전앤파이터 라는 게임하다가 계정정지 먹고..
    네이버 만화보다가 들렸습니다.. 일단은....

    안녕하세요...?

  13. RoJan 2009/12/27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 , 저 쩝 입니다 , ' 진짜 있는 사람이였구나 , ? '
    ' 일명 도배한사람 , '

    그건그렇고.. 너무 무섭.. 처음부터 끝까지봤는데.. ;

  14. 바부남★ 2009/12/27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결국 모든거지만... 알면서도 대처 못하고

    그걸 바라보기만 하고.. 물질 만능 주의 의 실체가 너무도 무섭습니다.ㅠㅠ

    이 무서운 세상을 어캐 헤쳐 나가야 할지....

    사람도 무섭지만 돈이 더 무섭네요 ㅠㅠ

  15. 박군 2009/12/27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해피뉴이어입니다

  16. Favicon of http://kino01.egloos.com BlogIcon J.Kid 2009/12/28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 세상을 증오하면서도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그 자본에 매달리는 제 자신이 가끔은 한심스러우면서도 씁쓸하게 느껴지네요.

    에휴....이놈의 세상...=_=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kade1999 BlogIcon 네메시스 2009/12/28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이영화를 봤는데 그때 무섭다기 보다 슬펏다는 기억이 나네여...

    그리고 최근 다시 보았는데 이제는 무서웠다는...

    아이의 원한이란건 아이일때 더 공감이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8. 슬픔 2009/12/30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란것은.. 참무서운것같습니다.

    모든 범죄의 시작이자 모든 범죄의 끝이라고 말해도 무색할정도로 말이죠.

    어쩌다가 이런 세상이 이루어져버린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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