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10:37
이색지대 ( Westworld 1973 ) 시네마 그레피티2009/12/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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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이색지대라 한번 시청해봐야 겠군요.
그리고
하로기님은 그냥 평민이셔요. WOW에 재대로 쩔고 숙성된 애들은 컴퓨터 스크린 5개 로 캐릭터 5명 한번에 플래이..... (-_-:)
5명 계정 돌리려면 꽤 돈들어 갈텐데....ㅡ,ㅡ;;;
평민은 아니군요. 역시...ㅎㅎ
오호~ 추억의 영화네요..
내이름은 튜니티 시리즈, Saturday the 14th 와 함께 항상 제 위시 리스트에 오르는 영화..
작년쯤 월마트에서 튜니티 시리즈 싸게 나왔었는데 못 샀어요.. T^T
그래도 예전 기억들을 꺼내볼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문명의 발달에 한표 주고 싶네요.. *^^*
꽤 고전인데 보신분이 많은듯...ㅋ.ㅋ
율 브리너 얼굴 속이 나오는 장면은 지금 보면 안습...; 원작 소설을 꽤 깔끔하게 축약했던 영화였어요. 원작은 결말이 약간 허무하고 스케일이 심하다 싶게 방대했거든요.
얼굴속에 텅빈 회로만...ㅋㅋ
어린 시절 AFKN에서 보았던 추억의 영화!! 뜻도 모르고 봤는데... 그래도 무섭게 보았다는거...
그러고 보면 내 영어 스킬은 그때가 더 월등했던것일까? 흑...
나도 뭔가 많이 본 AFKN...레슬링도 꽤 봤는데...ㅎ.ㅎ
흐므... 저런거 볼때마다
미래가 자꾸 걱정된답니다..
요즘 과학이 점점 날이가면 갈수록 눈부시게 발전해가는데...
조만간 몇년뒤면 저런 사람같은 로봇이 나올지도 모르는데...
솔찍히 무섭죠 ..
꼭 사람모습이 아니더라도, 일단 물건 다룰수있는 수준의 로봇들정도면
...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아요 ㅋㅋ
이미 로봇은 눈부시게 발전중이죠.ㅎ.ㅎ
화이팅!!
뜬금없네;ㅋㅋㅋ
ㅎ.ㅎ
꽤나 옛날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소재는 요즘 영화 못지 않았네요.이래서 고전 명작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을 발하나봐요
그렇죠. 요즘 전반적으로 리메이크들이 붐을 타는거 봐도 그렇고...^^
오~ 이 영화 제목이 이색지대 였군요... !!!
어릴때 본 기억이 있는데 이 영화의 제목이 생각 나지 않아...
나의 낡은 기억만 한탄 하고 있었답니다.
어린마음에도 율옹의 독기 서린 눈빛... 나중에 주인공과 총싸움중 얼굴이 날아가
그 속에 기계가 움직이는 것이 보였는데... (그게 엔딩쯤인지... 아님 말씀하신데로
쌈걸러 다닐때 인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는 어린날 기억에서 최고로 무서운 영화로 엄지 손가락 들기를 서슴치 않는 '미라의 저주'
와 동급 이었습죠... (미라의 저주는 손으로 얼굴 가리고 보고, 이 영화는 그냥 봤다는 차이)
하지만 이영화 이색지대는 묘하게 옥죄는 공포가 일품 이었죠... ㅋㅋ
재미난 기억 되살리게 해 주셔서 감사... ^^ 감사...
근데, 이거 영화가 아니구... 드라마 아니었나요?
저의 기억에는 4부작 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 영환데... 짤라서 보여 주건가?
하튼, 쌩유!~
[이색지대]는 극장용 영화가 맞습니다. 훗날 [퓨처월드]라는 속편이 개봉되었으나 아마 속편까지 보신분들은 국내에 거의 없으리라 사료됩니다. 따라서 님의 4부작에 대한 기억은 뭔가의 착오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
나이대가 들어나는 대사들...ㅋㅋㅋ
오호~ 운 좋게도 그 '거의없는' 에 포함됬군요.. 아앗싸~
제 기억이 맞다면 주라기 공원처럼 다시 찾은 폐허..정도인데요..
연결성도 그렇고 꽤 좋았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OTZ
우왕ㅋ굳ㅋ 잉여놀이 보고왔는데
사이트가 으시시@@@@
미성년은 가급적...
저도 어차피 어둠이라 괜찮아요 ㅎㅎ
오호 트레일러가 특이하군요 ㅋㅋ 나중에 한번봐야겠습니다.
근데 이영화 2012년에 리메이큰지 하여튼 된다더군요...
http://www.imdb.com/title/tt0475784/
어찌 되려나...
아직 멀었네요. ㅡ,ㅡ;;;
테이밍~~~ 으에에
wow
오오 동영상이라니 ㅎ
좋네요 ㅎㅎ
제가 유투브를 활용못했네요.ㅡ,ㅡ
로봇..이라..
어렸을땐 아무생각없이 신기하다고만 생각했던 과학의 산물이죠.
그런데 지금은 과연 로봇의 인공지능이 날로 발전되가는것이 후에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두렵기도 합니다.
로봇의 3원칙에 따라 만든다고는하지만 인간이 어디 그렇게만 만들까요.
영화속에서만 나오던 로봇의 반격이 머지않은것같아 슬픈마음이 없잖아 있습니다.
터미네이터..ㅋ.ㅋ
초등학생 이었을때 TV에서 '웨스트 월드' 라는 제목으로 방영해 준 걸 본적이 있죠.
마지막 장면, 혼자 남은 주인공이 계단에 앉아 생각에 잠길때 머리에 떠올리던 대사가 지금도 기억에 남는 영화죠.
그런데, 이 작품의 감독이 SF 작가인 마이클 크라이튼이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하긴, 그러고 보니 '자연계의 시스템이란 아무리 과학으로 철저히 통제해도 인간의 계산대로 통제될 수가 없다.' 라는 쥬라기 공원 원작소설의 주제가 이곳에도 그대로 나타났다는 걸 알겠군요.
쥬라기 공원이 이 영화의 연장 작품이었다는 사실...
아...어떻게 보면 또 그렇네요. 통제하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_-;;
더 정확히 말하면 통제하지 못하는데도 통제할 수 있을 줄 아는 어리석음이겠죠...
하기사 싸질러놓고 항상 주체못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