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6 19:56
좀비오 2 (H.P. Lovecraft's Bride Of Re-Animator, 1990) 무비툰/스플래터2010/03/16 19:56
본 카툰은 1편에 이어서 이어집니다.
2010/03/10 - [영화/스플래터] - 좀비오 (Re-Animator,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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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영화/좀비] - 좀비오 (1985, Re-Animator)
2010/03/10 - [영화/스플래터] - 좀비오 (Re-Animator,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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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문득 창세기전이라는 게임이 불현듯이 생각 나더군요;;ㅎㅎ 관련이 없지만 사랑하는 죽은 연인의 부활이라는 글에서 아련히 떠오르더군요 . 음 결론적인 측면에서는 이 영화와 많이 다르긴 하지만 결과론적인 측면에서 닮았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도 조심스레 해보네요 ㅎㅎ
창세기 일러스트를 좋아했었는데 왠지 새롭네요.
물론 해보질 않아서...^^;;;
오오오오! 전 하로기님이 언제쯤 유니크에 점수를 주시려나 햇더니
고어에 유니크라.. 꼭한번 보고싶네요
역시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묘하게 고어수위가 높더라구요. -_-;
조립식 시체괴물 기대됩니다^^
B급스러운 설정들이죠. ㅎ.ㅎ
어라..; 저 이번꺼는 본적이 있었던 것 같은 기억이 ㅎㅎ
어릴때 본거라.. 기억 가물 가물 ㅎㅎ 다시 보고파라 ㅎㅎ
어릴때 본건 대부분 장면기억만 가득하더군요. ㅎ.ㅎ;
그나저나 '좀비오'라는 네이밍은 어디서 유래한 건지요...
당시엔 수입업자들의 막붙이기 제목들이 대세였죠. ㅋㅋ
역시 난 저런거 1초보고 말아야겟츰.
19금.
히로기 오빠 정말 멋진 남자야 ㅜ.ㅜ 미류 언니가 부럽당..
아..네. ㅎㅎ;;;;
덧글관리 첫 글보고 미류인줄....ㅎㅎ;
화질이 안좋네요;;
유투브라그런가?
여튼 다운받아서 한번 봐야겠음 낄낄
p.s 하로기님에겐 많은 감사를 느끼고있음
B급영화 감사요 ^^
예전 영화들이라 화질을 생각하면 별로긴 하죠. 원래 또 B급들이 화질은 그닥...
이렇게 보니 또 나름대로의 의미가....
역시 B급 호러물은 이런맛에 보나봐요
왠지 웃기긴 해도 진실됨이 느껴진다랄까...그런 맛으로 봐요. ㅎ.ㅎ
다시 돌아보자면 괴악한 조합의 시체들을 보면서 저 시대에 저 정도의 상상력이 있었다니...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죠.;;
정말 괴팍한 장난...ㅋㅋ
음 고어눈 싫달까
원작을 읽고 스튜어트 고든이 의외로 러브크래프트의 원작에 수해를 많이 받았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데이곤'도 그렇고~
창작하는 사람들에겐 모티브가 되는 존재가 있다는게 좋죠. 물론 때로 그것을 벗어날려고 발버둥 칠때도있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