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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3 - 시체들의 날
감독 조지 A. 로메로 (1985 / 미국)
출연 조셉 필라토, 테리 알렉산더, 돈 브락켓, 그레고리 니코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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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무비툰
 
2009/10/11 - [영화/좀비]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 Night Of The Living Dead / 1968 )
2009/09/14 - [특집] - 내 인생의 영화 - 시체들의 새벽 ( Dawn of the dead / 1978 )
2007/04/25 - [영화/좀비] - 랜드 오브 데드 (2005, Land of the Dead)
2007/04/25 - [영화/좀비] - 바탈리언 (1985, Return Of The Living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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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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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상이 2010/03/19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겠다 싶은 영화는 많은데 대학 다녀볼라고 기독교 기숙사를 같더니 이런 호러영화는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ㅠ 슬픈고로 ㅠㅠ 하로기님이나 미류님은 기독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고릴라펀치 2010/03/19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체 시리즈 이제 끝인가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좀비영화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꽤나 즐겁게 봤었는데... 이제 어떤 장르의 공포영화를 리뷰하실건가요? ^^ 무비툰 보니 좀비영화 보고싶어지네요... 일단 새벽의 저주랑 28주후 부터 봐야겠네요.. 자기전엔 숀오브더 데드인가요? 새벽의 저주 패러디 코미디? ㅎㅎ 그걸로 상큼하게 끝내면서 주말을 맞이해야겠네요... 전 라면끓이러... ㅎㅎ 재밌게봤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다음편 프레데터 새롭게 리뷰해주셨으면 ㅎㅎㅎ)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3/19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체시리즈라는건 로메로 감독의 3작품을 의미하는겁니다. 좀비장르를 리뷰하지 않는다는게 아니고...

      프레데터는 리메이크되는거 나오면 다시 언급을 하겠지만 그전에 리뷰했던것도 맘에 들거든요. ㅎ.ㅎ

  3. 크로우테일 2010/03/1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살펴보니 시체시리즈 참...길었군요.

    전에도 얘기하셨지만 하로기님 말대로 우린 이미 좀비화 된지 오래라고 느껴집니다.(지금 같은 반에 있는애들도 그럴듯... 어떻게 된게 조용해도 수업시간조차 말 한마디도 없냐...)

    근데 이 영화 2008년판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그것도 괜찮던가요?
    (아마 원래 버젼하고 어느 정도 차이점이 있는걸로 아는데...)

  4.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sycheofthemoon BlogIcon psyche 2010/03/1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늘방석이 너무 무섭게 그려졌군요 ^^; 식욕은 절대 하찮은게 아니에요~!! 심해에 사는 생물들은 몇 달 동안 떠다니다가 먹이를 마주치면 먹고, 또 다른 먹이를 찾아서 몇 달 동안 떠다닌다던데 ㅎㅎ 사실 삶이라는게 그런 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한다는 것 보다는 그냥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5. 알렉스 2010/03/20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동영상 볼때 무서울 까바 듀군듀군 했는뎅 플레이 하니깐
    아저씨가수다만 떨고 지나가넹 ㅋㅋ

  6. 듣보잡 2010/03/2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 <시체들의 새벽>의 고블린 노래 만큼 좋았던 ost
    음 처음 장면을 잊을수가 없어요 ㅋㅋ
    점점 좀비가 사람이 되어가고 사람이 좀비가 되어가는건 아니겠죠
    그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이 생각나네요...

    보니까 극장용 트레일러가 2개로 나눠져있더군요
    시체 3부작 시리즈도 리메이크 다 돼있더군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은 톰 사비니가 감독,
    <시체들의 새벽>은 잭 스나이더가 감독,
    <시체들의 날>은 스티븐 마이너가 감독을 했네요.

  7. 이거는대체몇글자까지되는지모르겠어 기왕이렇게된거 확인해볼까 2010/03/20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영상볼때 갑자기 팔나올때 흠칫 ..

  8. 새침부끄 2010/03/2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체들의 날은 아직 보지 않았는데 새벽보다는 괜찮을까요? 1편인
    밤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2편은 좀 졸린감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의 매력은 한정된 공간에 서서히 압박해 오는 와중에 벌어지는 인간 군상들의 모습 같습니다.

  9. quentin 2010/03/2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새벽 에서 시체들의 '날'로 이어지는 거..
    저게 원래 시체들의 '낮'이라는 의미의 Day로 해석돼야 하는 건데
    날로 오역돼는 날로 먹는 번역 탓이랍니다
    고로 밤-새벽-낮 으로 시간이 순차적으로 흐르는 시리즈라는군요
    저도 최근에 안건데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un24600 BlogIcon 친절한 음표씨 2010/03/21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마지막에 좀비가 되라 라는 말이 인상 깊어요ㅎㅎ 제 별명이 좀빈데ㅎㅎ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kade1999 BlogIcon 네메시스 2010/03/2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제일 솔직한 괴물이 아닐까요?모든 몬스터의 기원은 인간일지니...

  12. 우르르 (Christine) 2010/03/22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입니당.. ^ ^/

    전화회사와 인터넷 회사를 모두 바꾸는 바람에 근 20 여일간 인터넷을 못썼네요..

    아이폰은 물에 잠기고 일때문에 밖으로만 싸다니니 놑북도 쓸모가 없고.. 흠..

    시간이 날 때마다 인터넷에서 허부적 거렸었는데 의외로 없어도 지낼만 하더군요.

    이렇게 사는것도 괜찮구나..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이 연결되니 바로 전으로 돌아가 버리는군요.. *^ ^*

    업뎃이 많아서 한참 둘러 봤습니다.


    또 뵈용~ /

  13. VooDoo 2010/03/22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한카드 광고를 보셨군요
    (생각생각생각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Favicon of http://kino01.egloos.com BlogIcon J.Kid 2010/03/24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 생각이 요즘들어서 자주 들더라구요.

    내가 지금 꿈을 위해 사는건지 일을 위해 사는건지...에휴 -_-)

    이놈의 우울증이 또....

  15. 우울바이러스 2010/03/26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우울증이신가봐요 저도 몇달째 끙끙대고 있답니다
    교통사고 때문에 동생은 입원중이고 큰아버지는 돌아가셔서..
    후 그냥 올만에 고어나 보면서 마음이나 식히렵니다 ㅜㅜ

  16. 아마도 사람인듯 2010/05/1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물에 묘미는 좀비들에 학습능력과 진화하는 모습 그리고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인간들에 본성을 묘사..

    좀비물을 보다보면 '만약 나도 저렇게 되면 저렇게 될까..' 이런생각이 많이듬..

  17. PYJ 2010/07/2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도 학습할 수 있다라는 소재가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 왔었다는...기억이 희미한데 나중에 학습한 좀비가 기억을 더듬어 권총인가? 사용하는 장면도 있었던 같은데 한번더 봐야 할 것 같네요 흐흐

  18. 말미잘 2011/08/09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나온 랜드오브 데드는 '새벽의 저주'나 '28일후'같은 뉴에이지 좀비물들이 난립해서 그런지 예전만큼 신선하게 다가오지는 않더군요. 동료의 죽음에 분개하고 착암기따위를 사용하는 저 사고하는 좀비는 특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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