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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들의 날 ( Day Of The Dead / 1985 ) 무비툰/좀비2010/03/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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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 [특집] - 내 인생의 영화 - 시체들의 새벽 ( Dawn of the dead / 1978 )
2007/04/25 - [영화/좀비] - 랜드 오브 데드 (2005, Land of the Dead)
2007/04/25 - [영화/좀비] - 바탈리언 (1985, Return Of The Living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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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겠다 싶은 영화는 많은데 대학 다녀볼라고 기독교 기숙사를 같더니 이런 호러영화는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ㅠ 슬픈고로 ㅠㅠ 하로기님이나 미류님은 기독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블로그 메인 그림이 말해주지요. ㅎ.ㅎ
시체 시리즈 이제 끝인가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좀비영화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꽤나 즐겁게 봤었는데... 이제 어떤 장르의 공포영화를 리뷰하실건가요? ^^ 무비툰 보니 좀비영화 보고싶어지네요... 일단 새벽의 저주랑 28주후 부터 봐야겠네요.. 자기전엔 숀오브더 데드인가요? 새벽의 저주 패러디 코미디? ㅎㅎ 그걸로 상큼하게 끝내면서 주말을 맞이해야겠네요... 전 라면끓이러... ㅎㅎ 재밌게봤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다음편 프레데터 새롭게 리뷰해주셨으면 ㅎㅎㅎ)
시체시리즈라는건 로메로 감독의 3작품을 의미하는겁니다. 좀비장르를 리뷰하지 않는다는게 아니고...
프레데터는 리메이크되는거 나오면 다시 언급을 하겠지만 그전에 리뷰했던것도 맘에 들거든요. ㅎ.ㅎ
다시 살펴보니 시체시리즈 참...길었군요.
전에도 얘기하셨지만 하로기님 말대로 우린 이미 좀비화 된지 오래라고 느껴집니다.(지금 같은 반에 있는애들도 그럴듯... 어떻게 된게 조용해도 수업시간조차 말 한마디도 없냐...)
근데 이 영화 2008년판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그것도 괜찮던가요?
(아마 원래 버젼하고 어느 정도 차이점이 있는걸로 아는데...)
30주년작 말인가요? 저도 못봐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_-a;
바늘방석이 너무 무섭게 그려졌군요 ^^; 식욕은 절대 하찮은게 아니에요~!! 심해에 사는 생물들은 몇 달 동안 떠다니다가 먹이를 마주치면 먹고, 또 다른 먹이를 찾아서 몇 달 동안 떠다닌다던데 ㅎㅎ 사실 삶이라는게 그런 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한다는 것 보다는 그냥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전 아직 그정도 경지엔 못가서...^_^;
ㅋ 동영상 볼때 무서울 까바 듀군듀군 했는뎅 플레이 하니깐
아저씨가수다만 떨고 지나가넹 ㅋㅋ
잔인하거나 혐오스러운 장면이 있으면 제가 글로 미리 경고를 해둡니다. ^_^
노래가 <시체들의 새벽>의 고블린 노래 만큼 좋았던 ost
음 처음 장면을 잊을수가 없어요 ㅋㅋ
점점 좀비가 사람이 되어가고 사람이 좀비가 되어가는건 아니겠죠
그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이 생각나네요...
보니까 극장용 트레일러가 2개로 나눠져있더군요
시체 3부작 시리즈도 리메이크 다 돼있더군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은 톰 사비니가 감독,
<시체들의 새벽>은 잭 스나이더가 감독,
<시체들의 날>은 스티븐 마이너가 감독을 했네요.
그래도 그 중 사비니 흉님 영화가 조금 낫습니다. ㅎ.ㅎ
관련영상볼때 갑자기 팔나올때 흠칫 ..
시체들의 날은 아직 보지 않았는데 새벽보다는 괜찮을까요? 1편인
밤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2편은 좀 졸린감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의 매력은 한정된 공간에 서서히 압박해 오는 와중에 벌어지는 인간 군상들의 모습 같습니다.
세번째 작품이 로메로 영화중에 제일 무게감이 나간다고 봐요.
밤-새벽 에서 시체들의 '날'로 이어지는 거..
저게 원래 시체들의 '낮'이라는 의미의 Day로 해석돼야 하는 건데
날로 오역돼는 날로 먹는 번역 탓이랍니다
고로 밤-새벽-낮 으로 시간이 순차적으로 흐르는 시리즈라는군요
저도 최근에 안건데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 맞습니다. 시간순이죠. ^_^
뭐...'증거의 실체'가 '육체의 증거'가 되는데요 뭐^^
흠,,, 마지막에 좀비가 되라 라는 말이 인상 깊어요ㅎㅎ 제 별명이 좀빈데ㅎㅎ
학창시절 좀비관련 닉네임이 굉장히 많았지요. ㅎ.ㅎ
흠...제일 솔직한 괴물이 아닐까요?모든 몬스터의 기원은 인간일지니...
대부분의 영화상의 괴물은 솔직하죠. ㅎ.ㅎ
오랫만입니당.. ^ ^/
전화회사와 인터넷 회사를 모두 바꾸는 바람에 근 20 여일간 인터넷을 못썼네요..
아이폰은 물에 잠기고 일때문에 밖으로만 싸다니니 놑북도 쓸모가 없고.. 흠..
시간이 날 때마다 인터넷에서 허부적 거렸었는데 의외로 없어도 지낼만 하더군요.
이렇게 사는것도 괜찮구나..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이 연결되니 바로 전으로 돌아가 버리는군요.. *^ ^*
업뎃이 많아서 한참 둘러 봤습니다.
또 뵈용~ /
물론 인터넷 없던 시절도 살아왔지만서도 전 이미 중독자...ㅎ.ㅎ
신한카드 광고를 보셨군요
(생각생각생각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티짤때 마침 나오더군요.
저도 그런 생각이 요즘들어서 자주 들더라구요.
내가 지금 꿈을 위해 사는건지 일을 위해 사는건지...에휴 -_-)
이놈의 우울증이 또....
우울증이란놈이 진짜 쉽게 가지 않아요. 후....
윗분 우울증이신가봐요 저도 몇달째 끙끙대고 있답니다
교통사고 때문에 동생은 입원중이고 큰아버지는 돌아가셔서..
후 그냥 올만에 고어나 보면서 마음이나 식히렵니다 ㅜㅜ
무비툰이 또 우울할때가 많습니다.ㅎ.ㅎ
좀비물에 묘미는 좀비들에 학습능력과 진화하는 모습 그리고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인간들에 본성을 묘사..
좀비물을 보다보면 '만약 나도 저렇게 되면 저렇게 될까..' 이런생각이 많이듬..
언제나 계속될 장르...ㅋ.ㅋ
좀비도 학습할 수 있다라는 소재가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 왔었다는...기억이 희미한데 나중에 학습한 좀비가 기억을 더듬어 권총인가? 사용하는 장면도 있었던 같은데 한번더 봐야 할 것 같네요 흐흐
맞습니다. 그게 하이라이트죠. ㅎ.ㅎ
최근에 나온 랜드오브 데드는 '새벽의 저주'나 '28일후'같은 뉴에이지 좀비물들이 난립해서 그런지 예전만큼 신선하게 다가오지는 않더군요. 동료의 죽음에 분개하고 착암기따위를 사용하는 저 사고하는 좀비는 특이했지만.
좀비장르가 워낙 다양한 모티브를 담을수 있으니 최고의 장르인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