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6 15:11
히 러브스 미 (He Loves Me... He Loves Me Not, 2002) 무비툰/스릴러2010/03/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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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어둠의 오오라..) ㅡㅡ;
케케케 오로라공주님 광팬이였는데
이제 두명의 스토리 작가..ㅋㅋ
무비툰만보고 영화는 안보고 있다능... -_-;
그러는분도 꽤 있으신듯합니다. ㅎ.ㅎ
4..4개월이야!! 갑자기 용건만 간단히
해버리니 무시무시하게 무섭네요 -_-;;ㅎㄷㄷ
근데 왠지 레알 같네요.
왠지 어떤 부분은 가능성이..ㅡ.ㅡ
미저리ㅋㅋㅋㅋㅋ 나는미저리라도 저좀 좋아해주었으면.....
아놔 8년째 좋아하고있는데.... 친구로밖에 생각안한데요ㅠㅠㅠㅠ
만남이란건 아이러니의 연속인듯...
미류님은 정녕 미저리의 딸인가요?!
-_-a;
비밀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무비툰만보고영화는안보지만
항상재밌게보고있어요.
제목보고 연애물인줄알고보러갔는데 낚이면 난감할듯하네요^^
역시 집착은무서운것같습니다..
무비툰 태생이 거의 일기같은거라서...ㅎ.ㅎ;;
예전에는 무비툰을 들러 보는게 낙이었는데 이제는 잉여툰도 같이보게 되는군요
흠...하로기님 부럽소이다~
부러워하실필욘 없어요. ㅎ.ㅎ
일등은 부인도 있고 애인도 있는 더러운 세상 !!!!
부럽다..;;
그게 이 영확의 낙시포인트일듯...ㅎ.ㅎ
미류님 혓바늘 돋았네요.. ^ ^ㆀ
함 봐봐야 쓰겠네요..
내년 발렌타인데이때.... ^ ^ㆀ
내년...이란 말이 왠지...
벌써 4월이 다가오네요. ㅡ,ㅡ
아니예용 섹시한 혀를 표현한것임다 ㅋㅋ
재미있게 보았구요 ㅎㅎ 저도 항상 무비툰만 보고 영화는 못보네요 ㅠㅠ
이제는 무비툰도 미류님과 같이 하게 되시는 ㅎㅎ 무비툰 중간에 리플을 보고 진짜인줄 알고 실제로 글을 작성할뻔했다는 ㅡㅡ;; 아무튼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ㅎㅎ
장르의 다변화...ㅋ.ㅋ
만화 도중에 있는 하로기 신부님의 댓글(?)을 보고 진짜 누가 남긴건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우와 제대로 등골이 썰렁해졌네요 ㅋㅋㅋㅋㅋ
합성동자 출동...^_^
재미있는데 무서운 건 뭔가요...ㅋㅋㅋ
미저리끼가 남아있는 하로기 신부님은 설정일꺼라 믿고싶어요^^
약간의 끼가 있긴 합니다.ㅋ.ㅋ
음.. 쭉생각 하고 있엇던것인데 저는 왜이렇게 옛날 영화, 옛날 게임, 옛날 만화
옛날의 책과 글들이 현 시대의 것보다더 재미? 있다고 해야하나 뭐라그러지..
재미있는건 아닌데.음..그냥 더 좋다는 표현으로 적을게요 왠지 요즘 들어 생각해
보는데 옛날의 것이 더욱 찰진(오! 이표현임)훨씬 찰지다는 느낌이네요 모든것이... 왜 그럴까요?
그래서 제 블로그엔 개봉작이나 최신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아요. ㅎ.ㅎ
중간의 댓글에 위화감이없어서 낚였습니다 진짜인줄알고
적절한 낚시...ㅋ.ㅋ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엔 쪽지기능은 없습니다. ^_^;;
메뉴에 메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만 제가 도움이 될거 같진 않네요. 전문적으로 배운적이 없어서...-_-;;;
콘티봐도....결말이 안좋은....
엔딩도 보는 이에 따라...ㅋ.ㅋ
판의 미로였나 그 영화도 판타지 영화를 가장한 어른들을 위한 잔혹한 동화였던거 같은데 이 영화도 모르고 보면 뒤통수 확실히 맞을거 같네요 ㅋ;
그 영화도 홍보 에러인듯... 엄마 손잡고 본 어린애들도 있었던거 같아요. -_-;
맙소사,발렌타인 개봉이라니...저 영화 보고나온 커플들 표정이 예상이 가네요 ^^;;;;;
취향이 특이한 커플 아니면...ㅋㅋ
비밀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한 짙은 화장을 한 여자가 맹독이 든 주사기를 들고 있다. 그녀 앞에는 한 남자가 의자에 묶인 채 앉아 있다. 여자는 주사기를 천천히 남자의 눈앞으로 가져 가고 있다.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하면 멈춰 줄께."
남자는 몸을 버둥거리며 욕을 퍼붓는다.
"너를 왜 내가 사랑하는데."
여자의 주사기는 얼굴 바로 앞까지 다가온다. 마침내, 남자는 울면서 소리친다.
"알았어. 사랑하니까, 이러지마."
"그래? 그러면 멈출까."
하지만, 여자는 멈추지 않고, 주사 바늘을 안구 앞으로 들이민다. 남자의 눈앞에는 온 시야를 덮을 만큼 거대하게 주사 바늘이 보인다. 남자는 미친듯이 울부짖으며 외친다.
"사랑한다니까. 제발 그만해. 사랑해. 사랑한다고! 사랑해! 사랑해!"
마침내, 남자는 독이든 주사에 찔려 경련을 일으키다가 죽는다. 축늘어진 남자의 시신을 보고 있던 여자는, 갑자기 털썩 주저 앉아 고개를 가로저으며 눈물을 철철 흘리며,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구슬픈 목소리로 울부짖는다.
"이렇게나 나를 사랑했는데-"
이번 무비툰을 보니 이 괴담이 생각나네요. 흠... ㅋ.ㅋ
주사기 하면 꼭 웨스트 박사가 생각나서...-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먹쟁이양(?)을 못본거군요. ㅋㅋㅋㅋ 웹툰의 긍정적인 케이스 라고 해야하낰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당하는 건 이상하게 기분이 불청결(?) 해집니다. -.-;
--;......
그저께 자취방에서 봤는데 무비툰 다시 한번 정주행 하고 갈걸 그랬네요..
자취방에서....... 우린 후치나 보드카 크루저 마시면서 핑크하게 보려다...
.........
.......... 핑크는 무슨 개뿔... ㅋㅋ 그냥 막사나 마셨네요ㅎㅎ
저기 미류님 캬캬캬캬 저모습이라도 봤으면 이런 일은 없는데 ;;;
[emoticon=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