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9 20:51
팬도럼 (Pandorum, 2009) 무비툰/SF/환타지2010/03/29 20:51
|
|||||||||||
관련무비툰
2007/04/25 - [영화/SF] - 레지던트 이블 (2002, Resident Evil)
2007/10/14 - [영화/SF] - 이벤트 호라이즌 Event Horizon (1997)
'무비툰 > SF/환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A. 2013 (Escape From L.A., 1996) (20) | 2010/10/02 |
|---|---|
| 라스트 이블데드 ( the Breed / despiser / 2003 ) (33) | 2010/08/23 |
| 인셉션 (Inception, 2010) (47) | 2010/08/06 |
| 공포의 혹성 (Galaxy Of Terror, 1981) (14) | 2010/07/10 |
| 불가사리 (Pulgasari, 1985) (39) | 2010/04/25 |
| 팬도럼 (Pandorum, 2009) (20) | 2010/03/29 |
| 몬티 파이톤과 성배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1975) (41) | 2010/02/26 |
| 더 문 ( moon / 2009 ) (112) | 2009/11/28 |
| 디스트릭트 9 ( District 9 / 2009 ) (80) | 2009/10/22 |
| 9 : 나인 (9, 2009) (39) | 2009/09/11 |
| 메트로폴리스 ( Metropolis / 1927 ) (18) | 2009/08/24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인지 의외로 재밌게 봤단 말이죠^^
전 홍보때문에 무진장 기대하고 봤어요. ㅎ.ㅎ;
막판의 압도적인 절망적 상황에서 급희망만 안 줬더라도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개봉 당시 극장에서 재밌게 봤어요. ㅋ
그러나 곰곰히 생각하면 또 희망은 아니죠. 행성입장에선...ㅋ.ㅋ
전 레지던트이블 좋와해요.
여덕이라-_-) 처음 볼때 앨리스찡 하악하악하면서 봤던... 2편엔 발렌타인 때문에 또 하악하악.. 3편부터는 덕심으로도 극복 못할 짜증이 생기던데 그래도 4편도 볼듯...-_-) 미..밀라누님..*
떨떠름;한 본문 반응과는 다르게 수치들은 꽤 높네용... 취향타는 영화인가봅니다.
아님 원래 하로기님은 수치에 관대하셨던가..ㅋ.ㅋ
전 워낙 게임을 감동있게 해서...영화에 대해선 완전 실망이라...
제가 기대심리가 높았던것이지요. 나름 또 수치에 관대한것도있고...ㅡ,ㅡ;
예고편은 흥미있는데 말이지요.. ^ ^a
취향을 조금 타기는 하지만 영화라면 다 재미있어요..
여걸 흑나비 부터 지금까지 본 영화 죄다 말이지요.. ^ ^a
재미없는 영화는 없다잖아요. 단지 취향을 탈뿐...
나하고 취향 비슷한분도 있구나.ㅋㅋ
무비툰 처음봤는데 저도 옛날 공포영화들 팬입니다.무비툰 하신거중 80프로는 저도 봤네요.(도대체 '뎀'같은 영화는 어케구하신건지....ㅋㅋ)
애니 전공이제 시작한 대학생인데, 슈밤. 저같은 인간들 한명도 못봤습니다. 비슷한 취향을 가진사람 만난건 반가움보단 신기함같은 느낌.
좀비물 좋아하구요 그림그리는 사람이다보니 기괴한그림들 좋아합니다.(기거그림좋아함)ㅋㅋ
조만간 자주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예전 호러타임즈라는 사이트에선 비슷한 취향의 많은 분들이 모였었는데...
뎀은 DVD로 출시되어있습니다. ^_^
굵직한 가족행사를 어언 3개월동한 네껀 치뤘더니...
마지막 멘트가 쨘-하게 와닿는군요-_-;;
이 영화 디게 기대하고 있다가 영화프로에서 잠깐보고
별로다 싶어 안봤는데...별로인가보네요 ㅋㅋㅋㅋ
저도 기대는 했는데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듯...
앗 이번엔 본 영화 ㅎㅎ 친구네서 술마시면서 재미있게 본기억이^^
뭔 영화인지도 모르고 봐서 재미있었어요 ㅎㅎ
레지던트 이블도 좋았는데 ㅎㅎ 주인공이 이뻐서리 >_< 그리고 내용보다 뭔가 어정쩡한 비주얼이 좋았어요 ㅎㅎ
레지던트 이블은 주인공이 에러라고 봐서...ㅋㅋ
밀라의 모습에서 빵터집니다
레지던트 이블 영화덕분에 밀라를 싫어합니다. ㅎㅎ;
낚시질 홍보 글귀 덕분인지 한국 흥행은 참혹했죠..
저런식의 홍보는 왠지 짜증이 나긴해요. ㅎ.ㅎ;;
예고편을 보고 살짝 끌리긴 했는데,왠지 제작진 때문에 안보게된 그 영화네요.끄응....-_-;;;;
비슷한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