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5 19:02
레드넥 좀비 (Redneck Zombies, 1987) 무비툰/좀비2010/04/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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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마사 간략정보
무비툰으로 제작된 트로마사 영화들
2007/04/25 - [영화/스플래터] - 톡식 어벤저 (1985, The Toxic Avenger)
2007/04/25 - [영화/드라마] - 트로미오와 줄리엣 (1996, Tromeo & Juliet)
2007/04/25 - [애니메이션/만화/코믹] - 사우스 파크 (1999, South Park : Bigger, Longer & Uncut)
2007/04/25 - [영화/뮤지컬] - 카니발 더 뮤지컬 Cannibal The Musical (1996)
2008/12/31 - [영화/좀비] - 폴트리가이스트 : 죽은 닭들의 밤 ( Poultrygeist: Night of the Chicken Dead / 2006 )
2009/06/21 - [영화/스플래터] - 엽기 영화 공장 (Terror Firmer, 1999)
2007/04/25 - [영화/드라마] - 피를 빠는 변태들 Blood Sucking Freaks (1976)
트로마 공식 홈 : http://troma.com/
잔인한 장면이 많아 트레일러는 생략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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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의 적절함이 좋네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트로마사영화가 의외로 적은듯...-_-;
좀비랜드도 극장 개봉을 못하는데
트로마사영화라니요ㅎㅎㅎㅎ 욕심이 과하십니다.
브이포벤데타 ㅋㅋ
핵페기물로만든 음료는 맛이 어떨까요?^^
영화가 참...핵폐기물스러운 영화랄까요. ㅋㅋ
저 폐기물 음료수는 정말 국내 도입이 시급하네요 ㅋ.ㅋ
배달보낼곳에 엄청나요. ㅋㅋ
저 음료수 맛없다에 올인^^;
영화가...아...하...하...하...
쥐, 쥐똥꼬에 붙은 견들 박멸엔 최고일텐데...
좀비연기는 새벽의 황당한저주 이후로 못봤는데 ㅋㅋ
이런 영화도 있었다니...
그나저나 싸우스파크 팬인데 트로마사가 큰공헌을 했구나....
어쨌건 싸팍 쵝오!(무슨마무리지?)
새벽의 저주에선 단체로 연기를 하지만 저 영화는 혼자 설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허접해서...ㅎ.ㅎ
마지막 컷은 강렬하게...(우오오오오옹옹)
어색하지 않는 좀비 연기...ㅋ.ㅋ
오염된 맥주... 하니까 <스트리트 트래쉬>가 생각나는 군요 ㅋㅋ
톡식 어벤저... 보지는 못했지만 2011년에 5편이 나오는군요!
부제가 톡식 트윈스 면...
똑같은 악당이 나오거나 똑같은 조수가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관련 링크 : http://www.imdb.com/title/tt1507003/
카우프만 옹이 건재하니 보기 좋습니다. ^_^
레드넥 땡볕에서 목이 뻘게질정도로 일하는 백인 노동자를 일컫는 말이긴한데 보통 백인촌놈으로 뜻이 통하던걸로
왠지 안타까운 단어이긴 한데 말이죠. 붉은 목... -_-;
ㅎㅎ 이건 못본영화인데...'좀더 허접'이라 하니 상상하기 힘들군요ㅋㅋ
저 예전 피판 트로마특별전때 로이드 카우프만 옆에서 봤다고.... 자랑질을
휘리릭~~~ ㅎㅎㅎ
아...같이 사진이라도 한방 찍었으면...완전 추억일텐데 말이죠. 또 언제 오실지..-_-;
옥수수로 눈알을....ㅋㅋㅋ
이, 이것은 호러 무비툰을
이정도나 유쾌하게 그려낼 수 있다는 것의 정석! [..
조금 과격한 농담들이지요. ㅎㅎ;
아하하.. 미류님 섹시한 혀.... 인가 하고 봤더니 혀 끝에 아랫니가 있네요.... -0-ㆀ
트로마 영화는 항상 유쾌했던 것 같아요.. ~♡
오랫만에 클리터스 시리즈나 찾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뜬금없이.. -_-ㆀ
아무 생각없이 볼 수있는 장르가 또 호러영화...ㅋㅋ
섹시한 혀 맞아용!
입술밖으로 안빼냇을뿐..ㅋ.ㅋ
그냥 쏘우1이나 봐야지 이거 ㅋㅋㅋㅋㅋ
좀비하면 하우스오브데드임 ㅋㅋㅋㅋㅋ
하오데...재난영화.
ㅋㅋㅋ 게임 있음 ㅋㅋㅋㅋ
당직 서면서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당췌 요샌 사적으로 컴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더군요,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전 지금 레드 넥이 아니라 레드 아이 앤드 브레인입니다. 흐아아... 졸려.
몇 주 전에 차 고치러 갔다가 늘 가지고 다니던 가방을 잃어버렸어요. 핸드폰, 통장, 지갑, 카드 등등 제 살림이 다 들어있었는데 말이죠. 하늘이 노랗더군요. 암튼 그 김에 울며 겨자 먹기로 핸폰을 새로 샀네요. 소시가 모델로 나오는 싸이언 맥스로요. 멀쩡한 상황에서 바꿨으면 기분이나 좋았을건데... ㅜ.ㅜ
잘 지내시죠, 두 분? 미쳤던 날씨가 이제 좀 정신을 차리려는 모양입니다. 봄 기운이 좀 나네요. 시간 날 때 또 올게요. 조금 있다 전 또 알바하러 갑니다.
오랜만이네요. 여전이 엄청나게 바쁘고 고생하고 계신듯해요. -_-;;;
지갑잃어버리면 진짜 ...ㄷㄷㄷ
건강 돌보면서 일하세요. -_-;;;
아.. 좀비 영화 보고싶다.. ㅠㅠ
영화가 나쁜 건 아닌데.. ㅠㅠ 집에가고 싶어요 ㅠㅠ
영화를 보는 이의 가치관이 중요한거죠.
전 가끔씩 우리 현실세계에 좀비가 나타난다면 하면서 서로 어떻게 구분하지, 좀비인척하면 안 뜯기나 이런 생각 가끔해봤는데 영화에서 보여주다니 ㅋㅋㅋ
그게 또 하나의 좀비영화 매력이지요.
죽은 자와 산자의 구분...삶과 죽음의 구분...
저 영화 배급은 트로마가 했습니다만...실상의 제작사는 트로마보다 좀 더 안습스러운 풀문픽쳐스가 담당했습니다.(이런 식으로 배급만 해준게 좀 되죠...)
그래도 솔직히 말하면 트로마에 비하면 이쪽은 정말 안습...
이 영화 감독님은 이후 영화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면서 몇몇 작업을 하다가 최근에 두번째이자 본인 생각에 마지막 영화가 될 LOOP라는 장편을 찍었습니다.
저예산 중에 저예산이란건가요. ㅎ.ㅎ;;
낯익은 풀문픽쳐스...ㅋ.ㅋ
그러고 보니 이 영화 예고편 유튜브에서 많이 봤습니다. 노동자들이 좀비로 변할 때 약간의 애니메이션(?)성이 난발하는게...풉
진짜 저예산입니다. ㅎ.ㅎ'
호주에 거주중입니다만 얼마전에 로빈 윌리암스가 호주인들은 레드넥영국인이라고 해서 파문을 일으켰지요 이에 발끈한 케빈 러드가 로빈 윌리암스는 미국 알바마에 가봐야 한다고 했는데 알바마 주민들이 들고 일어났었다는 . . .
어디가나 차별적 말들이 문제군요. -_-;;;
저거봣는데 군인들이 페기물 버려놓고갓는데 사람들이 먹어서 좀비되서 ㅋㅋ
그런데 가짜인거 티가나는 영화임 잔인해도 잔인하지가않음 ㅋㅋ
허접한 영화들이 은근 웃겨서보는 재미가 쏠쏠 ㅋㅋ
폐기물을 음료수로.. 근데 맛있나 ? 왜먹지..
허접한 설정과 허접한 특수효과가 빅잼을 구사함 ㅋ
이유가 없는 재미..ㅋㅋ
이거 듣자하니 찍은 다음에 찍은 마을 사람들과 제작진들이 뒤엉켜서!
놀자 마시다 잔치를 벌이며 뒷풀이를 했다네요
왠지 그랬을거 같은영화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