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0 00:31
악마의 변종 ( Subspecies / 1991 ) 무비툰/흡혈귀2010/04/10 00:31
관련 무비툰
2007/04/25 - [영화/흡혈귀] - 후라이트 나이트 (1985, Fright Night)
2009/07/12 - [영화/흡혈귀] - 어딕션 (The Addiction, 1995)
참고 정보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112963
http://movietoon.net/467 - 2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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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엔 상당히 생소한 호러 영화들 리뷰가 느네요.
잘 보고 갑니다. 2부 리뷰 기대할께요. ㅎㅎ
그래서 제 블로그엔 방문객이 적은편이에요. ㅎ.ㅎ;;
왠지 간을 먹는 구미호의 느낌이.... ^ ^ㆀ
아 ! 그리고....
페니웨이뉨처럼 절단신공을.... T^T
문득 시리즈를 같이 리뷰하는것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ㅎ.ㅎ;
초등학생때 호러타임즈와 여러 공포영화 리뷰와 동영상등을 보면서 한때 꿈이 영화 전문 평론가기도 했는데 고등학생 되고나서는 성적이 좋은편은 아닌데 또 대학때문에 입학사정관이다 그러면서 봉사활동과 학교대회 참여하고 학교 - 학원 - 도서실 무한루프에 빠져가지고는 공부밖에는 없네요 . 처음 이블데드나 데드얼라이브, 고무인간의 최후를 보면서 얼굴이 찡그려지면서도 웃어댔던 표정이 이제는 무표정으로 책만 바라보고 있는게 슬프네요 .
TV랑 신문에서는 88세대다, 청년실업률이 높다 떠들어대는데 어렸을떄부터 지겹게 들어온 어른들 말대로 정말 어른이되면 조금은 나아질까요.
나아지기 위해서 현재의 무한루프를 견디는거 아닐까요.
상대적으로 그 시간이 그리울때도 있으니 참 인생이란게...
ㅋㅋㅋ 2D쪽이미지가 더 좋다는 부분에서 살짝보이는 헬싱!!!!
우오오! 하로기님도 헬싱을 보시는건가!
헬싱은 ova가 진리. 일본 애니중에서 유일하게 즐기는 애니라고나 할까...
만화책도 피가흥건, 애니도 피가흥건......
참! 헬싱도 리뷰해주세요!
헬싱봅니다. 아카드가 꽤 맘에 드는 캐릭이라서...ㅎ.ㅎ
헬싱도 리뷰할꺼에요. ^_^
CG 괴물들은 1985년 작 '데몬스'하고 그 뭐더라... '구' 머시기로 시작하는 제목의 영화였던 것 같은데 생각이 안 나네요. 작은 악마들이 나오던... 암튼 그런 데서 많이 봤던 디자인이네요. 저렇게 허접한 결과물을 낼 요량이면 차라리 스톱모션 크리처로 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요?
저게 80년대 초반 작품이면 이해하는데 또 90년대라 더더욱 웃기던 퀄러티라고나할까요. 나름 의도하지 않았던 개성이라면 개성이구요. ㅋ.ㅋ
굴리스 얘기하시는것 같네요..
그리고보니 그것도 있구나.. -0-ㆀ
찾아봐야징....
건강 잘 챙기세요~
안녕하세염 ㅋ 하로기님 무비툰보고 영화봐염 ㅎㅎ
좋은 무비툰보여주셔서 감사해여 ㅎㅎ
감사합니다. ^^
뭔가 마지막장면에서 날로드시는 느낌을 살리려는 의도가 느껴져서 재밌습니다
그전에도 뭔가 받고 먹은적은 없어요.
어딘가에 원고료를 받거나 스폰을 받는다면 날로먹는거지만..ㅎ.ㅎ;
오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생소한 영화들 ㅎㅎ
대학교 방학하면 방에 눌러앉아 지독하게 봐야할듯 싶네요 ㅋㅋ
헬싱 참 좋죠^^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책 ㅎㅎ
ova도 꽤 괜찮습니다. ㅎ.ㅎ
음 이 영화 예전에 유투브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영화를 본지 꽤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제 기억으론 스테판이 라두의 형이었던 걸루 기억하는데...
라두보다는 2편부터 등장하는 라두의 엄마가 더 인상깊었습니다. 생긴것부터가 기냥 포스가 철철 흘러넘치죠.
마녀의 분장이 거의 숙성좀비 수준이라..ㅋ.ㅋ
개인적으로는 난 흡혈귀 애니중에는 헬싱 OVA가 젤좋아요 ㅋㅋㅋ
이제 곧 7편인가?? 나올건데 ㅋㅋㅋㅋㅋ
아카드가 꽤 카리스마가..ㅋ.ㅋ
저 괴물들.. 웬지 둠이 생각나는데요..
둠은 역시 게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