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3 01:20
악마의 변종 2 (Bloodstone: Subspecies II, 1993) / 악마의 변종 3 (Bloodlust: Subspecies III, 1994) 무비툰/흡혈귀2010/04/13 01:20
1편 리뷰에서 이어집니다.
2010/04/10 - [영화/흡혈귀] - 악마의 변종 1 ( Subspecies / 1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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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장면 쬐끔 있습니다. )
2편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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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리즈 물은 $$이 되기 때문이겠지요. 호러물중에는 특히 그런 게 많은 듯 합니다. 주인공들만 고생이지요 :)
그런데 가면을 써야하는 시리즈인 경우...왠지 배우가 안타까울때도 있어요. 배우보단 가면을 기억하니깐요. ㅎ.ㅎ
제가 말한 '주인공'들은 해당 영화에 등장하는 '피해자' 들이었습니다. 하로기님이 주인공을 '가해자'로 생각하시는 것은 어쩌면 당영한 지도.. :)
보통 주인공 한두명이 후속편에서도 나와서 계속 살려고 고생하잖아요...예전에 한창 호러영화를 VTR로 볼때, 안타까웠다지요. 돌려서 재생하면 다시 쫒기면서 고생하는 그들을 보면서 =,=;;
아...그렇군요. ㅎㅎ
시각의 차이였네요.
그러고 보면 에일리언의 리플리는 죽었다가도 다시 살아나서 고생하고..ㅋ.ㅋ
보고싶은 영화가 늘었구나. 흡혈귀 영화는 꼭챙겨보지.....
마지막컷에 라두표정 귀엽.ㅋㅋ
그려...입금되니까 하는게지....피보다 돈이 중요한 시대아니겄어.....
아...독백식 덧글인가요. -_-a
바로 다음 리뷰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마지막 대사가 가슴에 와닿네요.에휴...
원래 이게 먼저 콘티작업된것이지요. ㅎ.ㅎ
이런 영화에서 항상 젤로 불쌍한건 악당인듯 싶어요..
라두는 조커 같기도 하다가 헬보이 2의 그 왕자 같기도 하다가 하네요..
은근히 정이 갈듯한 케릭터.. ^ ^ㆀ
캐릭터 자체는 꽤 재미있어요. 뭐랄까 행동하나하나가 웃음을 주던...
아흑 트레일러 끊기네요 ㅠㅂㅜ
유투브에서...
음... 저 친구 4편에서 또 기어나오져.. 정말 끈질긴 녀석-_-
나름 폼잡으려고 노력하는데 어디가 허술하다는 말씀, 참 공감갑니다 ㅋ
그나저나 흡혈귀라 그냥 피만 쪽쪽 빨아먹을줄 만 알았는데 갖가지 흑마술
이나 주술같은 잡기술을 가지고 있는게 신기했습니다.
순간이동술...꽤 웃겼어요. ㅋㅋ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라두는 실존했던 드라큐라의 모델인물인 '블라드 쩨페슈'의 동생 이름입니다.
그 역시 실존인물이었는데 실제로도 형이랑 권력을 두고 싸우다가 살해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군요. 재미있는 정보네요. ㅎ.ㅎ
이...입금은 죽은 벰파이어도 되살린다!!!!!
저도 저런 연기 왠지 하고 싶어요. ㅋ.ㅋ
도대체 저런 영화는 어디에서 다운받는 겁니까?
세상은 넓지요. 근데 닉네임이 '근데'인가요?
.. 난 뱀파이어하면 드라큘라씨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언더월드 반헬싱등.. 잘난 것들이 좋은데 ㅠㅠ 이런 뱀파이어의 수치 라두 바보!!
그게 매력입니다. ㅋㅋ
"입금이 됐으니께 하는겨..."
만고의 진리!
삶이란게...그런거...ㅋ.ㅋ
ㅋ
입금 1~2억 넣어주면 영혼이라도 팔기세.jpg
영혼 그까이꺼...ㅋㅋㅋ
여담이지만.
사람의 복부에 피가 많고 그다음에는 허벅지죠..
-_-)b 라두의 선택은 탁월.. [응?]
오랜만에 와서. 이런말을. . .
이거 4편까지 있었군요 -_- 3편도 못봤는대;
물론 탁월(?) 할수도있지만 라두가 변변찮아서...ㅋㅋㅋ
무비툰 꽤재밌군요 ㅋㅋㅋㅋ 무섭긴하지만 ㅋ....
취향이 안맞으면 재미가 없어요. ㅎ.ㅎ;
인상깊은 구절이네요..
<< 태양따위.. 재가 되서"라두" 살아날겨! >>
그런거"라두"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라두가 은근히 매력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