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6 22:05
황혼에서 새벽까지 (From Dusk Till Dawn, 1996) 무비툰/흡혈귀2010/04/1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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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영화 케이블 TV에서 봤었는데.. 아부지랑.. 눈에 익은 배우가 나오길래 재미나게 지켜봣는데.. 급 반전..ㅋㅋㅋㅋ 아 그래도 참 재밌던 영화였습니다. ㅎㅎ
전 제대로 뒤통수 맞았어요. ㅋ.ㅋ
ㅋㅋㅋㅋㅋ? 하로기님이 저렇게 빵빵터지셧다면 문명 아주 적나라한?개그 코드가 많을텐데 과연 어떤 느낌의 영화일지 되게 궁금해지는군요
하로기님! 문득 숫자 놀이를 해보고싶어졌는데 혹시 "하로기님의나이"라는 문제의 정답을 아시나요? 아시면 답변좀 해주세요 (중얼..미류님의 나이도 묻고싶지만 큰 욕심은 부리지 않겠습니다..)
잉여툰에도 언급되었습니다만...
전 서른중반, 미류는 20대 후반...-_-;;
자 그럼 님의 나이도 말씀을....
그라인드하우스(동시상영 극장)의 힘... 최곱니당!
축제땐 저런 맛이 있죠. 어울리지 않는 조합들도 많았고...
ㅎㅎ. 이영화 볼려구 할때마다.. 뭔일이 있어서 받아 놓고 한번도 못봤던 ㅠㅠ
방학때 볼께 많아서 큰일이에요 ㅠㅠ
큰일이라기 보단 좋은거겠죠. ㅎ.ㅎ;;
그 너덜너덜 시체 밴드도 잊을 수 없지만
전 그저 클루니의 섹쉬한 문신이 눈앞에 아른아른....T-T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난 영화도 다시 나오기 힘들듯 싶어요~~
이 영화가 배역도 굉장히 절묘해서 한명한명이 빛을 다 내는 그런 경우같아요. ㅎ.ㅎ
굉장히 유쾌하죠 이 영화..
특이하고....
통쾌하고....
매혹적입니다.. 누님들이 말이죠.. *^ ^*
술집이 꽤 맘에 들더라구요. 전 술을 안먹지만서도... ㅋㅋㅋ
아 저도 이거 초등학교 때 참 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데니트레조 형님은 3편까지 게속나오셧죠 ㅋㅋㅋㅋ
이번 프레데터스에서는 스페인 마약 단속국 요원으로 트윈 우지를 사용하신다는군요 로드리게즈형님이 제작만 하셔서 아쉽더군요 올 7월이 기대가 되는군요
전 마세티 기대합니다.ㅎ.ㅎ
셀마 헤이엑 누님에게 눈길이 가지 않으려해도 본능때문에 자꾸만...ㅋㅋ ^^;;;;
그나저나 마지막 컷...어휴 -_- 의료민영화 한다는데,이젠 아프면 걍 죽어야하는 시대가 오는걸까요...젠장
점점 신뢰자체가 사라지니...답답하죠. 그쪽만 보면..-_-;;
실제로 옛날보신 자막이 더정확한거죠.
fuck이 우리나라 씨X 정도 되는거고,
pussy는 여자의쿨럭... 을 나타내는 비속어고요...쿨럭...
옛날꺼 자막은 오히려 직역하느라 그렇게된....쿨럭.
호객행위하는 멕시코 난쟁이 아저씨의 그 속사포같은 대사에서 저도 뿜었음....
당시 대학생들의 풋풋한 느낌의 자막들도 꽤 좋았드랬지요.
아..제 나이말씀이세요? 흑.. 저번에 말씀드린거같은데;
여기 처음 댓글올렷을때 382개 인가? 전체 무비툰 다본 18살학생이라고..
그때 나름 잉여력을 발산해서 댓글로 찡찡 놀아달라고 앵겼었는데..
기억을..해ㅐㅐㅐㅐㅐㅈ..ㅜ 제가 쓴 댓글 찾아보려고 하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겟네요.. 제가 말씀 안드린거같기도 하고.. 그리고 내용을 하나 추가하자면 저는 대구밑? 의
영천이라는 곳에 삽니다. 아시련지?
아...그렇군요. 영천은 더운곳...ㅎ.ㅎ;
ㅋㅋㅋㅋ 진짜 완전히 쌩뚱맞은 중후반의 진행은
영화 2편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물론 1편은 찍다 만 영화같고
2편은 다짜고짜 사건이 벌어진 영화같고
암튼 재밌는 호러 영화라며 친구와 같이 보다가
어처구니 없어하다 후반부 액션신에서 저 혼자 신나게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ㅎㅎ
전반부는 타란티노의 개그덕분에 엄청 재미있었지요. 후반부야 말할것도 없고...ㅎ.ㅎ
그냥 이건 코믹같은데요ㅋㅋㅋㅋ
꼭 보고싶은데 이거 지금 깔아서 볼수있죠??ㅇㅂㅇ
-_-;
데드얼라이브와 마찬가지로 푸하하하하.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롤러코스터~~영화^^
와이프님하고 우연찮게 들렸던 비됴 대여점에서 이거 빌리느라고 회원가입했던 기억나네요~^^
비디오판은 많이 삭제 되지 않았나요? 보질 못해서..ㅎ.ㅎ
비밀댓글입니다
2편부턴 별로 볼게 없구요. 1편이 진짜배기지요. ㅎ.ㅎ
그당시 여친이랑 보러가서 많이 웃었던 기억이.....
크흑!!!!!!
여친님의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영화를 좋아해서인지 좋아했답니다.
그러고보니 셈마 헤이렉이 등장할때 나왔던 음악을 좋아하더군요~
따로 받아서 보진 못했지만 ocn에서 새벽에 하길래 본 영화...
아!!! 나름 b급 많이봤다 생각했지만 여기와보니 전 멀었군여 ㅜㅜ;;
여튼 좀비라기보단 흡혈귀였던 영화 빛에 녹는걸 보니;;
뭐랄까 설정이 무지 웃긴 영화였어여
OCN 역시나 삭제, 모자이크가 많아서..안습..-_-;;
언제나 재밌게 보고있어요 ;ㅂ;
근데 학교에서 보는건 좀 위험한걸까요(...)
고3인데말이죠 ㅋㅋㅋ
이 영화로 시작해서 타란티노의 영화를 거의 다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골때리는 영화지요 ㅎㅎ
저도 마셰티 완전 기대됩니다.
마셰티 개봉하기만을 기대합니다. ㅡ,ㅡ
아이런 타란티노라해서 "감독 동생인가"했더만 감독이더만요?
이 영화에서 감독은 로드리게스고 각본을 타란티노가 썼다고 합니다. 그러나..결국은 둘이 북치고 장구치고..ㅋ.ㅋ
헐헐헐ㅋㅋㅋ
아.. 이 영화도 첨부터 본 영화가 아니네.. -_-;;
셀마 헤이엑도 기억 안나고.. 다시 봐야 하나..
다시 볼 만한 가치가 있겠죠?
명작입니다. 호러좋아하신다면...-_-
흡혈귀들을 보고 무서워하긴 커녕. 주변에 의자라도 들고 패면서 맞대응 하는게 놀라웠습니다.
손님들이 많다보니 많이 죽지만 그들도 엑스트라이면서도 의자라도 들고 부숴서 뾰족한 나무칼날로 찔러 죽이면서 덤비더군요.
그리고 사람 여럿이 흡혈귀 하나를 집단 구타하면서 씨봓! 죽어봐라. 이XXXXXXX
새꺄~~;;;
좀비보다 더 흐물흐물한 살들...ㅋㅋ
[emoticon=015]의외로 이상한점이 많았던 영화였죠. ㅋㅋ 그냥 재밌게 볼만한 영화인 것 같기도하고….
목사가 아무것도 없이 성수를 만든다던갘ㅋㅋ 무환탄 밖아넣은 매그넘이라던갘ㅋㅋㅋㅋ 싼티도 감독이 노린거겠지만;
신기하게 헤드샷 한방에 머리터지고(바하 혹은 킬링플로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빛때문에 판자집 부수느라고 총알다쓰곸ㅋㅋㅋㅋ 결론적으론 싼티를 제외하면 꽤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근데 이모티콘중에 부르스 켐벨은 흡사 신키로씨의 그림을 보는 것 같네요. 자작인가요?
신기하게 헤드샷 한방에 머리터지고(바하 혹은 킬링플로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빛때문에 판자집 부수느라고 총알다쓰곸ㅋㅋㅋㅋ 결론적으론
[emoticon=061]
헐 ㅠ_ㅠ
저는 엄청 공포스럽고.. 잔인하게 봤는데~
공포 바가.. 완전 바닥~
대부분의 하로기님의 무비툰에 영화는... 전 볼수 없을듯.. 어흑~
이거 코믹영화인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