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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04:49

불가사리 (Tremors, 1990) 무비툰/크리처2010/04/23 04:49










불가사리
감독 론 언더우드 (1990 / 미국)
출연 케빈 베이컨, 프레드 워드, 핀 카터, 마이클 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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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보글보글 스폰지 밥 (2004, The SpongeBob SquarePants Movie)
 
 
 
 
2,3,4편은 시간이 되면 차차 다시 해볼까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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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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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at 2010/04/23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빈 베이컨이 나오는 B급 영화라서 나름 유명하다지요. 케빈 베이컨이 이거와 비슷하게 찍은 'Flatliners'라는 영화도 있는데, 생사가름의 모습을 의학적으로 그리는 영화였지요... (나름 후에 유명하게 된 배우들이 많이 나오죠.)
    그리고 민폐소녀가 "주라기 공원"에서 나온 렉스 아니던가요? 이쁘장하게 특색있게 생겨서, 금방 알아 볼 수 있더군요. 애리아나 리차드 라고 하는데, Timescape 라는 미묘한 SF물에도 나오는 걸 목격했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4721313@hanm,ail.net BlogIcon kof3090 2010/04/23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내가 국민학교1학년 때 봤고.....
    95년 kbs2남량특선영화를 봤습니다.
    비디오도 봤고 시리즈2,3,4다봤어요!!!

  3. Theo 2010/04/23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라보이즈' 라는 아스트랄한 이름은 사실 극중에서 동네 편의점 주인이 붙인 이름graboids 를 당시 스타일로 읽은 거였죠. 인물들도 개성있고 재미난 영화였습죠.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kade1999 BlogIcon 네메시스 2010/04/2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은 어릴때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92917sh BlogIcon NC 2010/04/23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왠지 봤던거 같기도 하고...
    무비툰 그리신거 주~욱 읽어보면..
    가끔 봤던 영화가 보이니 신기하네요.. +_+ㅎ
    전 일부러 찾아본적은 없어서.. ;ㅁ;

  6. 와이트 2010/04/23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보이드는 선캄브리아대 부터 살아있던 고대 생명체라고 2편에서 밝혀졌었습니다. 저는 3편의 엉덩이 돌풍조(Ass Blaster)라는 네이밍 센스가 웃겼었습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4/23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1편에선 그 여주인공이 은근슬쩍 추측하던거였죠. 뭐 그런 설정들이 크리쳐의 또 하나 매력이죠. ㅎ.ㅎ

  7. 가끔식인해요 2010/04/23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괴물영화 전성기가 갑자기 찾아와서 성장기를 전부 괴물영화하고 보냈었던 기억이.....그때 불가사리 시리즈 다봤었습니다. 바위위에서 모여서 벌벌 떨던 장면은 지금생각해도 참 기발한 장면이었던것같아요. 참...동명영화중에 북한의 괴수영화 불가사리도 있음....

  8. 우르르 (Christine) 2010/04/23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레모 아자씨.... ^ ^ㆀ

    여기에서도 케이블에서 많이 틀어줬었지요..

    유쾌한 영화중의 하나.. ^ ^)=b

  9. 망상이 2010/04/23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건 저도 본거라죠 ㅎㅎ 재미있었나? 잘 모르겠구요 ㅎㅎ
    부부가 총을 대량으로 꺼낼때가 대박이였던 기억이 ㅎㅎ
    불가사리하면.. 만화가..;;; 철을 먹는 우리나라 괴물이 불가사리인데 ㅎㅎ

  10. Favicon of http://kino01.egloos.com BlogIcon J.Kid 2010/04/23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구라 보이즈라니 ㅠㅠ ㅋㅋㅋㅋㅋㅋ 빵터졌네요 ㅋㅋㅋㅋ

    어렸을때 정말 재밌게 본 영화 중 하나인데,개인적으로 재탕은 잘 안하는데 이 영화만큼은 항상 다시보게 만들더라구요 :)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ulgunner BlogIcon Gunn 2010/04/2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때 엄청 재미나게 보고 친구들에게 추천해서 비디오로 또 빌려봤는데
    왜 그넘들은 절 막 패죽이려고 그랬을까요? -_-a 엄청 재밌는 영환데...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친구놈이 비디오 테잎을 잃어버려서 그거 물어준다고 또 피똥싸는 고생을...T.T

    진짜 저에게 있어서 추억의 영화네요 ^^

  12. 진상현 2010/04/23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왜리뷰안하시나 했네요ㅠㅠㅠㅠ

  13. 소금물 2010/04/24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가사이와 불가사리가 항상 헷갈렸고.. 그 와중에 포켓몬 별가사리? 걔 때문에 불가사리 불가사이 별가사리가 항상 헷갈렸던 어린 시절...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요새도 가끔 하던데 단순미가 참 좋아영.

  14. 2010/04/24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0/04/2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 2010/04/24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이 써서 번거로우실지도,,,,ㅈㅅ일일이 댓글 안하셔도돼요,,

  17. 문외한인 2010/04/2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이거슨!!! 진동에 반응해서 움직이다는
    설정이 아주 재미있었던 영화였죠~
    근데 2였나 3였나부턴 날라다니는애들 나오면서
    "이건 또 뭔 진화...-ㅂ-" 이생각 밖에 ㅎㅎㅎ
    재미있게 봤어여~

    ps.중간에 잡아먹힌 빡빡이 할아버지 불쌍하더군요 ㅜㅜ

  18. 탱크 2010/04/24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4편이 나온지 꽤된거같은데 1편이전의 과거이야기입니다

    지하실벽이 콘크리트인 이유를 알려주는 편인데.......기대에는 약간 못미쳣던걸로

    기억나네요

  19. 야나기 2010/04/2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것은. .

    근대 미류님이 드시는건건 뭔가요 .

    과자인것 같은대...

    철푸덕이라니.. 뭔가 이상한..

  20. 우가가 2010/04/25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정주행으로 따라잡기 끝..

  21. VooDoo 2010/04/25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딩 때 수퍼액션에서 본 적이 있어요.(물론 2,3편도... 4편은 그냥 안 봤음)
    나름 긴장감도 있었고..ㅎㅎ

  22. rhdqngo99 2010/04/25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3.4편다봤음ㅋㅋ
    4편은진하를안해o.o(헐) 어린놈(작은라바)?나오는
    3편뮤탈?
    2편저글링?
    1편큰라바?

  23. Favicon of http://akirajr.tistory.com/ BlogIcon 주니어 2010/05/06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디오 처음 출시했을 때 접한 이유로 TV에서 할 때마다 보곤 합니다. 시리즈를 다 보긴 했는데 역시 1편이 으뜸! >.<

  24. 헬몬트 2010/05/1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여지껏 다른 호러와 달리, 대낮을 배경으로 하는 것도 새로운 매력이죠.
    밤 장면은 의사 내외가 공격받던 장면 하나 뿐

    거의 대낮 햇빛이 쨍쨍 비치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게 매력이죠.

    2. 89년 국내 개봉당시
    뭐 월간 만화지에서 한국 만화가가 단편으로 각색하여 홍보하듯 그리기도
    했습니다..그 무렵 꽤 흔하던 홍보인데 비슷한 시기 개봉하던

    애들이 줄었어요(브라이언 유즈나가 제작했다는 게 놀랍던)
    같은 경우 한국 순정만화계에서 유명했으나.베낌과 후배들 작품을
    멋대로 빼앗아가던 걸로 악명이 높아서 이젠 아주 잊혀진 만화가 차아무개
    가 그리던 적도 있지요.
    (리니지로 유명한 신일숙도 피해를 당해서 이 사람 이야기하면 헐크가 된다는;)

  25. 헬몬트 2010/05/12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다시피 주인공 가운데 하나인 프레드 워드는 한국을 괴이하게 그린?
    영화 레모 윌리엄스에서 주인공으로 나온 배우;;

    --토요명화 방영당시 네바다 불가사리 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는데

    지난 2008년 병으로 죽은 고 최병상 성우가 케빈 베이컨을 연기했죠
    프레드 워드는 슈렉이라든지 꾸준히 연기하는 중견 성우 장광이 연기.

  26. 아마도 사람인듯 2010/05/1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다 다봤습죠..

    저도 민폐소녀 때문에 탄식만 ..ㅋ

    인상적인 장면은 다이나마이트를 사용한부분 이랄까

  27. 구라보이즈 2010/06/2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하는 크리쳐물중 하나에요^^나중엔 뛰어댕기고 날라댕기고....스토커짓까지 하는 놈도 있구...여튼 잼있죠ㅎ

  28. 이규용 2010/09/10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는 봤는데 3,4는 안봤어요ㅠㅜ근데 이게 b급이라니!!재밌네..

  29. 돋는광효 2010/10/23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불가사리... 영화채널에서 가끔씩 틀어주는 거 봤는데 저 괴물 같은 녀석들이 맛있어보였던 저는 이상한 걸까요...

  30. 핑구 2011/05/07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나는 영화네요 재미있었는데.

  31. 말미잘 2011/08/09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 인터뷰를 봤더니 원래는 적은 예산에 만드는 '에이리언'이라 생각하고 연출했다더군요.
    실제로 영화를 만들기위해 찾아간 사람이 에일리언2를 제작한 '게일 앤 허드'. 그녀에게 감독이 이 네바다 불가사리 아이디어를 설명했더니 아이디어 좋다면서 예산을 주어 만들게 됐다더군요. 괴물 냄새가 지독하다고 주인공들이 그러는 장면이 있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점액질의 괴물피는 스파게티 소스였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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