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4 08:00
임포스터 (Impostor, 2001) 시네마 그레피티2010/05/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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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영화/SF] - 블레이드 러너 (1982, Bla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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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누명...일지도 모를일로 쫏기는 미래이야기...
하지만 익숙한 배우들이 많아서 의외로 끌리는데요^^
숨은 단역찾기..ㅋ.ㅋ
예전에 집사람은 그리 좋아하지 않던데 저는 꽤 잼게 봤네요..
게리 시니즈를 좋아해서 봤는데 건졌지요.. ^ ^a
몰랐었는데 이 영화에 하로기님도 나오셨군요..
"미래의 카메라가 왜... -_-;".... 임펙트 있는 대산데요? ^ ^ㆀ
팔을 꺽어서 찍는 불편함을 저 미래에도 여전히 그러더라구요. ㅋㅋ
스파이 색출 명목으로 마구 뒤집고 다니는 군인들과 빈민층의 삶을 보면 전쟁중이라는 명목으로 인권을 유린하는 군국주의에 대한 경계를 담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요. 재미난 사실은,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 한 "스타쉽트루퍼스" 역시 군국주의와 전체주의에 대한 경계를 다루고 있는데, 영화 "임포스터" 와 "스타쉽트루퍼스"에서 등장하는 지구 연방군의 유니폼이 서로 같다는 점입니다.
소령의 대사가 그렇잖아요. 무고한 사람 몇명 잡아 없애더라도 만명구했으니 된거 아니냐...라는...-_-
이렇게 흥미로운 영화를 소개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블로그들의 존재는 참으로 즐겁지요.
취향 크로스~ㅋ.ㅋ
필립K딕 하악하악~
좋은 리뷰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아~이영화도 필립K딕 소설 원작이었구나. 필립K딕 원작이라는데 봐야할듯한 영화라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
네. 재미있습니다. ㅎ.ㅎ
케이블에서도 수차례 방영했었지만 매번 놓치고 인연이 안닿았던 영화였습니다. 모처럼 다시 자극받는군요.
괜찮은듯해요. 원래 또 이사람의 원작인 영화들은 나름 생각할 여지도 주고 말이죠. ^_^
오오오오오 CSI에서 보던 인물들이 나오다니!!!!!!!
잘 알지도 못하지만 저거 하난 꼭 보고싶군요!!!!
맥반장 이외엔 전부 단역들이라...ㅎㅎ;
내용이 알차네요 미래형 영화가 좋음 ㅋㅋ
스타워즈 빼고...
SF가 무난한 경우가 많잖아요.ㅋ.ㅋ
아.. 임포스터 예전에 OCN 이였나 Ch CGV였나...
몇번 방영한 기억이 있죠..
그떄 꽤 재밌게 봤었는데 +ㅁ+...
마지막 반전이란.. 크으~ 다시한번 더 보고 싶어지네요 +ㅁ+
케이블에서도 영화를 자주 보는데 가끔 모자이크 이런것들이 눈에 걸리더라구요. ㅎㅎ
80년대 어린이 문고로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죠
--한국 만화 좀비콤비에서 좀 야하게 패러디하기도
오호...그런 작품이...-_-a
잘 찾아보았습니다^^
우연스럽게도 하로기님의 무비툰을 즐겨보게 되었습니다만..
바탈리안부터 이벤트호라이즌 등 까지 하나하나 찾아서 보고있습니다.
추천해주신 영화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이 영화는 보면서 재미가 있단걸 느끼면서도 외계인이 등장하지 않아도;
외계인이 적이 된다는 것이 참 색다르단걸 느끼게 되었네요;
이야기가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소설 소재로 써도 될꺼 같았는데..
하로기 님이 51%믿는다는 장면을 그리시길래 정말 나올줄 알고
눈 크게 뜨고 찾았는데 결국 엔딩까지 안나왔단 사실에 털썩...
무튼 좋은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아...소설이 원래 이야기인데...;;
저 51% 대사는 넘버3에 나오던 대사였죠.
한석규가 자주 말하던...ㅎ.ㅎ
정말 이영화는 반전이 짱인듯
마지막에 파워가 쎄긴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