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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관
감독 박진성 (2008 / 한국)
출연 정승길, 임지영, 황택하, 김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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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영화/오컬트] - 마녀 전설 (Viy or Spirit of Evil / 1967)
2009/09/18 - [영화/미스테리] - 기담 (Epitap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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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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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유진 2010/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단 연습실의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비밀이 뭘지 궁금한데요~ 약간 힌트라도?

  2. lemon tree 2010/05/08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재미있게 보이네요
    67년도의 작품은 찾을수 있으면 정말 보고 싶어요!
    아... 도서관에 있으려나..

  3. 냠냠 2010/05/0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언제 나왔어? 올해에 나왔는데 몰랐네요.;;

  4. 포리더 2010/05/08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러시아 거엿어요? 어릴때 만화? 비슷하게 본 내용인데요.
    정말 무서웠네요. 결말또한...;
    왜 밤새서 기도를 해야되는지 아직도 이해가 잘안가지만요.

  5. 우르르 (Christine) 2010/05/0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7년작은 케이블에서 본듯도 한데.. 기억이.... OTL.

    밤새 기도.. 하니까 예전에 읽었던 이야기가 기억나네요..

    단편들을 엮어놓은 책으로 기억하는데 이유는 기억 안나는데 유령들 한 가운데서 기도를 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기도를 하는 중에는 귀신들이 볼수 없다는 거였나....?

    이야기중에 저주를 받아 밤마다 죽기전에 했던 행동들을 벌이는 해적선 이야기하고 같이 기억에 남는데 해적선 얘기는 또렷한데 저 얘기는 가물가물 하네요..

    임펙트가 적었나.... -_-a

    근데..

    참 뜬금없는 얘긴데....

    첫 페이지 바꾸신거 참 좋네요.... *^ ^*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5/08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편집이 출간되어 많이들 읽으셨다고 하더군요. 아마 삽화가 무진장 무서웠다고 하던데...물론 다 어릴적 추억이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6. Favicon of http://kino01.egloos.com BlogIcon J.Kid 2010/05/0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영화인줄 알았다가 국내 영화인거 보고 깜짝 놀랬네요.

    이미지라...저도 개인적으로 이미지가 인상적인 영화를 좋아해서 이것도 한번 꼭 봐야겠네요 :)

  7. 아마도 사람인듯 2010/05/08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국내영화였나?....

    음 근데 아직 제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내용들이 많은듯

  8. 가끔식인해요 2010/05/0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화면은 예쁘던데.....
    그나저나 이번 무비툰은 더 마음에 와닫네요. 현실이 확실히 더 무섭죠.
    전 공포 영화들보다 마이클 무어의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더 무섭더라고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5/09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 공포영화가 많지만 풍자와 해학을 담은 영화를 좋아하지요. 다큐가 원래 진짜 공포...-_-;

  9. 소금물 2010/05/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만 봐도 기담같은 느낌이 나는데 기담 감독이라니 오오...
    이거 개봉은 했었나요? 왜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지..

  10. 탱크 2010/05/09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챕터3는 어떤내용인지 알겠네요 그런데 왠지 모르게 납득해버렸네요

    인간이든 아니든 인정해준다면.........

  11. 우가가 2010/05/09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7년 원작을 구해다 보았는데..
    어렸을 때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한 편을 그대로 재현하는 듯한 재미가 있네요.

    2008년 작은 재해석을 한 것일테니
    그만한 순박한 이미지는 보여지지 않겠군요.

    그나저나 악마들이 비의 눈을 뜨여 주는 장면은.. 정말이지..
    눈꼽 때문에 눈을 못뜨는 애 눈꼽 떼 주는 것 같다는.. ㅋㅋ

  12. 망상이 2010/05/10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포영화가 공포스럽지 않은 건.. 그보다 공포스러운 현실이 있기 때문에 ㅎㅎ
    멋있는 말이네요ㅎㅎ 정말.. 요즘엔 현실이 영화스러울 때가 있어요 ㅋㅋ

  13.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kade1999 BlogIcon 네메시스 2010/05/1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살았던 삶이 곧 지옥이라는 책내용을 본적이 있는데...현실이 더 무섭지요...

    '마녀전설'은 어릴땐 책,나이들어서는 영화,

    한국에서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지 궁금하네요^^

  14. 헬몬트 2010/05/12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엉? 처음 알았습니다

    러시아에서 리메이크했나 했다가..어...배우들이 동아시아계들?
    으흠..러시아에서도 소수민족으로 동아시아계들이 많으니까
    (투바공화국만 해도 아주 몽골계라서)

    그랬다가..포스터 보고 한국 이름

    어어?

  15. Favicon of http://dj288377.tistory.com BlogIcon 강철지크 2010/05/13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뮤지컬스러운느낌의 영화인가요?

    저런 영화엔 취미가 없어서... 보다가 졸아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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