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3 19:54
마녀의 관 (Evil Spirit ; VIY, 2008) 무비툰/미스테리2010/05/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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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영화/오컬트] - 마녀 전설 (Viy or Spirit of Evil / 1967)
2009/09/18 - [영화/미스테리] - 기담 (Epitap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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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연습실의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비밀이 뭘지 궁금한데요~ 약간 힌트라도?
전 그닥 소름이 안끼쳐서...ㅎ.ㅎ;;
하하, 재미있게 보이네요
67년도의 작품은 찾을수 있으면 정말 보고 싶어요!
아... 도서관에 있으려나..
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하네요. ㅎ.ㅎ;
헐? 언제 나왔어? 올해에 나왔는데 몰랐네요.;;
현재 개봉중으로 나오네요.
아!
이게 러시아 거엿어요? 어릴때 만화? 비슷하게 본 내용인데요.
정말 무서웠네요. 결말또한...;
왜 밤새서 기도를 해야되는지 아직도 이해가 잘안가지만요.
일종의 장례풍습인걸로 압니다. 신학생은 거의 강요에 의해서 한거지만...
67년작은 케이블에서 본듯도 한데.. 기억이.... OTL.
밤새 기도.. 하니까 예전에 읽었던 이야기가 기억나네요..
단편들을 엮어놓은 책으로 기억하는데 이유는 기억 안나는데 유령들 한 가운데서 기도를 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기도를 하는 중에는 귀신들이 볼수 없다는 거였나....?
이야기중에 저주를 받아 밤마다 죽기전에 했던 행동들을 벌이는 해적선 이야기하고 같이 기억에 남는데 해적선 얘기는 또렷한데 저 얘기는 가물가물 하네요..
임펙트가 적었나.... -_-a
근데..
참 뜬금없는 얘긴데....
첫 페이지 바꾸신거 참 좋네요.... *^ ^*
단편집이 출간되어 많이들 읽으셨다고 하더군요. 아마 삽화가 무진장 무서웠다고 하던데...물론 다 어릴적 추억이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외국 영화인줄 알았다가 국내 영화인거 보고 깜짝 놀랬네요.
이미지라...저도 개인적으로 이미지가 인상적인 영화를 좋아해서 이것도 한번 꼭 봐야겠네요 :)
기담원작자라는데 쪼금 더 관심이 가긴 했어요. 워낙 기담을 좋게 봐서..ㅎ.ㅎ
헉.. 국내영화였나?....
음 근데 아직 제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내용들이 많은듯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게...취향인거죠. ㅎ.ㅎ
영화가 화면은 예쁘던데.....
그나저나 이번 무비툰은 더 마음에 와닫네요. 현실이 확실히 더 무섭죠.
전 공포 영화들보다 마이클 무어의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더 무섭더라고요.
블로그에 공포영화가 많지만 풍자와 해학을 담은 영화를 좋아하지요. 다큐가 원래 진짜 공포...-_-;
설명만 봐도 기담같은 느낌이 나는데 기담 감독이라니 오오...
이거 개봉은 했었나요? 왜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지..
아직 개봉중이라고 나오네요. ㅎ.ㅎ
챕터3는 어떤내용인지 알겠네요 그런데 왠지 모르게 납득해버렸네요
인간이든 아니든 인정해준다면.........
이 영화는 이야기보다는 이미지...ㅎ.ㅎ
67년 원작을 구해다 보았는데..
어렸을 때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한 편을 그대로 재현하는 듯한 재미가 있네요.
2008년 작은 재해석을 한 것일테니
그만한 순박한 이미지는 보여지지 않겠군요.
그나저나 악마들이 비의 눈을 뜨여 주는 장면은.. 정말이지..
눈꼽 때문에 눈을 못뜨는 애 눈꼽 떼 주는 것 같다는.. ㅋㅋ
67년도 영화 괜찮죠? ㅎ.ㅎ
공포영화가 공포스럽지 않은 건.. 그보다 공포스러운 현실이 있기 때문에 ㅎㅎ
멋있는 말이네요ㅎㅎ 정말.. 요즘엔 현실이 영화스러울 때가 있어요 ㅋㅋ
공포영화야 다...만들어낸 가상임을 알고 보니깐요. ㅎㅎ
내가 살았던 삶이 곧 지옥이라는 책내용을 본적이 있는데...현실이 더 무섭지요...
'마녀전설'은 어릴땐 책,나이들어서는 영화,
한국에서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지 궁금하네요^^
이것도 취향을 탈듯한 영화네요. ㅎ.ㅎ
우어어엉? 처음 알았습니다
러시아에서 리메이크했나 했다가..어...배우들이 동아시아계들?
으흠..러시아에서도 소수민족으로 동아시아계들이 많으니까
(투바공화국만 해도 아주 몽골계라서)
그랬다가..포스터 보고 한국 이름
어어?
거기에 사투리까지 쓰죠. ㅋㅋㅋ
약간 뮤지컬스러운느낌의 영화인가요?
저런 영화엔 취미가 없어서... 보다가 졸아버릴지도;;;
뮤지컬하고는 상관없는이야기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