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4 16:45
옥수수밭의 아이들 (Children of the Corn, 1984) 무비툰/미스테리2010/05/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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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 많은 걸 담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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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컷에 관하여)
풉
-_-;
라멘 하니까 떠있는 스파게티 신이 생각나네요
그건 뭔가요? -_-a
저는 목사준비하는 학생인데요. 참 우리나라 기독교가 제일독특한거같아요. 어느나라를 가봐도 이렇게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 외치는 극단적신자들이 제일많습니다. 종교는 모름지기 기대여서 의지하는것인데 너무 극단적신자들은 제가봐도 좀그렇습니다. 원수가 뺨을때리면 다른쪽뺨도 내주라는데 기독교가 아니라며 불교상을 태우는 일부 신자들때문에 하나님께 너무 부끄럽네요. 제발 신자들이 바른 믿음과 올바른행동을톤해 기독교를 더이상먹칠하지않는게 제소원입니다
대부분 영화상의 대사들이지만 와닿는게 많더라구요. ㅎ.ㅎ;;
오오 스티븐 킹 작가님 소설이 원작이군요.
일단 영화보기전에 도서관으로 가야징~
그래야 영화볼때 잔뜩 까고 태클걸수있다는~ (혼자서 뭐하는 짓이냐?)
단편소설인걸로 압니다. 이분은 참 상상력이...ㅎ.ㅎ
저도 예전에 저런일 참 많이 당했죠....길거리 지나다가,또는 방문전도...어휴.
정말 싫어요.안그래도 가뜩이나 기독교에 관해서 안좋은 기억도 많은데..ㅡ.ㅡ
잊을만 하면 일욜아침마다 깨워서 짜증나더라구요. ㅎ.ㅎ;;
일단.. 10대는 참 무서운거 같아요 <<올해 20대 된 쌩초짜 ㅋㅋ
저도 일단은 기독교인데... 솔직히 이단이든 아니든 집사님들 하는거 보면
저렇게 행동하면서 성경 뭐시기 하나님뭐시기 하는거.. 진짜 역겨워요
말로는 애들이 많아야 교회가 사네 하면서.. 교회를 지들맘대로 이끌어가고..
그놈의 돈돈.. 무슨 전도를 위해 카페를 만들고 건물을 세운다더니..
개뻥.. 그냥 지들 탁구치고 돈안내면서 에어컨 틀어주는 곳이 필요했을뿐..
그놈의 기독교 무슨 기독교임.. 개독교지..
'나는 크리스천을 싫어한다. 왜냐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 간디 -
ㅎㅎ 어머 블로그가.. 허연 것이.. 더 황량해졌네요ㅎㅎ
들어와 놓고 깜짝 놀랬어요 ㅎㅎ 원래 사람이 지 보고픈 것만 보는거라서.. 믿음이.. 뭐 그런거죠 ㅎㅎ
성경이.. 읽다보면... 사람들에게 욕 먹는게 당연하다고 되어있어서.. 주위에서 머라 지껄이든..
별 신경을 안 쓰고.. 자기 믿음이 확실해서 그런 줄로 착각하는.. 정신 나간것들도 많은지라 ㅎㅎ
ㅋㄷㅋㄷ 위에 간디 말씀에 100%로 공감하네요 ㅋㅋ 예수 믿는다면서 예수처럼 희생하라는 건 죽어도 싫다죠 ㅋㅋ
제가 정기적으로 블로그가 밝았다가 어두웠다가 해요. 거의 6개월 정도 단위로...-_-;;;
이 영화가 주는 내용은 뭘까요..
라맨..?
딱 그정도의 패러디..ㅋ.ㅋ
-┏;;;; 그러고 보니 애들은 사람들의 문제를 잘라내려고 한거였던 건지 -_-;
저도 아이들 쪽인 듯. -_-
사람의 아이들이여!!! 너희들이 스스로를 죽인것과 같이 서로 죽여라!!!(ㅈㄹ)
미국 보수 교회들이 킹 소설을 사탄이니 뭐니 하는 게 . 소설 속에 담겨진 광신기독교 개신교에 대한 비아냥이 꼴보기 싫다는 걸 알 수 있는 증거죠.
은총알에서 늑대인간 되어 사람을 끔찍하게 죽이던 걸 하나님의 힘이라고 되려 뽐내던 목사라든지,
캐리에 나온 종교로 맛탱이간 어머니, 그리고...셀이나 미스트에 나온 우리나라 길거리에서 외치는 그런 이들
보면 정말이지..킹도 종교로 미친 넘이야말로 현대에서 공포라고 여기는 듯 싶더군요
더 비극은 한국에서 하던 짓.하던 말 그대로 해외 나가서 저러니 더 문제죠.
전세계 무려 180여 나라에 2만여명 선교사를 보냈다고 자랑하는데 에휴
괜히 3년전 아프가니스탄에서 잡혀 죽을때. 여론이 가서 잘 죽었다! 왜 저런 광신자들을 구하는데 세금써야해?
이랬을까요.
--더 웃기는 건 3년전 그 일 가지고 아직도 우려먹으며 외교이니 정권 탓하는 조선일보
그래놓고 바로 1년전 예멘에서 똑같이 벌어진 일은 입 다물죠.그걸 물고 늘어지면 쥐 욕하니까
[emoticon=065] 그래서 보면 초반부터 라디오에서 엄청난 설교들이 나오죠. [emoticon=061]
!?!??! 호...혹시 하로기 님 FSM이신가요?????!?!?!?
(참고로 FSM은 기독교 일종의 풍자 식으로 무신론자들이 만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교 그런 거라죠 ㅋㅋ 울나라에도 사이트가 있는데 기도가 라멘입니다 ㅎ)
저건 그냥 이나중 탁구부 패러디에요. ㅎ.ㅎ
망할놈의 개독들 아무것도 모르는 꼬맹이일때 개독에 세뇌되었음 어찌되었을지 끔찍하기만합니다 제기랄.
어릴때 그러던 친구가 지금은 종교 이야기만 나오면 흥분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