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20:56
푸줏간 소년 (1997, The Butcher Boy) 무비툰/드라마2007/04/2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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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꾀나 재밋을듯
반가운 리뷰네요 ㅎ 이거 참 인상깊은 영화였는데요 ^^
이 영화도 다시 보고 싶네요. ㅎ.ㅎ
굉장히 재밌게 본 영화에요.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와 비교해서 봐도 괜찮을것 같아요.
이 영화볼때 비를 피하다가 극장으로 들어가서 우연찮게 본 영화였지요. 그래서 왠지 비가 많이 생각나는 영화네요. ^_^
다시 보다가 생각났는데요.. 프란시스가 소년원에 가게 된 이유는 뉴전트 부인의 집을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시체를 돌보다가 정신이상으로 가게된 곳은 정신병원이고요. 워낙 보신 영화가 많으셔서 헷갈리기도 하시겠지만.
아하. 그랬군요. 다시 보지 않으면 끊어진 필름처럼 느껴질때가 많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