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21:01
공포의 계단 (1992, The People Under the Stairs) 무비툰/스릴러2007/04/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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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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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e People Under the Stairs 1992
2008/06/06 18:31 TRACKED FROM Dia's time capsule 삭제이 장면만 보고 무슨 영환지 아는 사람있다면 그는 매니아 중에 매니아요, 호러 영화 매니아리라. 영화 <The People Under the Stairs>를 한국어로 번안한게 고작 <공포의 계단>이다. 워낙에 비급영화를 만들 던 감독이지만(Wes Craven) 무시하지 마시라. 유수한 영화전문지에서는 그의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했었고 분석했었다고 한다. 저예산 영화제작 방식을 갖은 이유는 비타협적인 자세와 비판적인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서란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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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설명보면 이해안가는게 많네요 좀더 쉽게점;
영화 보고 다시 툰 보면 공감될겁니다.
제가 까막눈인듯... =ㅁ= 왜 이 영화 툰을 못찾고 방명록에 남겼을까요 ㅋㅋㅋ 이 영화엔 사실 재밌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 백인이 아닌 흑인 꼬마가 주인공이 된다거나, 집주인 부부는 사실 남매였다 라는 설정도 사실 굉장히 볼만하고 ㅋㅋㅋ 눈에 띄는 오마주도 여기저기 짙게 나타나더군요 ㅋㅋㅋ 그나저나 아직도 도둑이 계단에서 떨어져 죽는 장면은 잊혀지질 않는군요 ㅋㅋ
이 영화도 숨겨진 명작이지요. 다시 봐도 훌륭한점이 또 보이는...-_-b